강아지가 얼굴을.......

in #kr-animal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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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말을 못하기 때문에 행동으로 주인에게 의사 표현을 한다고 합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아지 언어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 장판이나 휴지를 물어 뜯는 행동

강아지가 좁은 공간에 혼자 있을 경우에는 불안한 상태가 되어 장판이나 휴지 등을 물어 뜯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는 이렇게 말썽을 피우게 되면 주인이 더 관심을 가져줄거라고 생각하여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주 산책을 데리고 나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 : 얼굴을 햝는 행동

강아지는 배가 고프면 본능적으로 주인의 입 주위를 햟게 된다고 합니다.

다만 배가 부른 상태에도 입 주위를 핧는다면 애정표현임과 동시에 주인에 대한 복종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세 번째 : 몸을 긁는 행동

피부병에 걸려 몸을 긁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가 아님에도 강아지가 몸을 벅벅 긁는다면 이는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는 의미이거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다는 뜻이기때문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줄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 : 고개를 갸우뚱하는 행동

실제 주변 소리에 집중을 하고 있거나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때 고개를 갸우뚱하게 된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 아이컨택을 하는 행동

낯선 사람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경우는 강한 경계 상태를 나타내며, 주인과 같이 친근한 사람의 눈을 바라보는 경우는 상대편이 친근하고 좋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 : 머리를 쓰다듬을 때 귀를 젖히는 행동

강아지가 머리를 쓰다듬을 때 귀를 젖히는 경우는 자신보다 서열이 높다는 복종의 의미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반면 귀를 젖히지 않고 오히려 쫑긋 세우는 경우라면 이는 반대로 복종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 : 배를 보고 눕는 행동

강아지가 배를 보고 눕는 경우는 심심하니 같이 놀아달라는 의미로, 저항하지 않고 복종할테니 같이 놀아달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여덟 번째 : 등을 돌리고 앉는 행동

강아지가 관심이 없는듯 등을 돌리고 앉는 경우 상대방을 싫어 한다는 의미로 오해하기 쉬운데, 이는 오히려 상대방이 편하고 안심이 되기 때문에 믿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아홉 번째 : 꼬리를 하늘로 곧게 세우는 행동

이 경우에는 강아지가 상대방을 경계하고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경계한다고 하여 상대에게 두려움을 느낀다는 뜻은 아니고, 자신의 우월감을 나타내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와 반대로 꼬리는 늘어뜨리는 경우라면 불안함과 두려운 상태를 나타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인에게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라면 복종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열 번째 : 혼낼 때 시선을 피하는 경우

잘못을 해서 혼을 내고 있는데 시선을 피하거나 하품을 한다면 이는 강아지가 당신의 눈치를 보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에 감정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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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만 알아도 강아지와 소통하기 쉽겠네요

강아지 감정은 알면 알수록 신기한거 같아요ㅎㅎ

강아지 한마리 키우는데 좋은정보가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팔로우하고 갈게요 자주 소통해요

저두 팔로우 할께요ㅎㅎ 자주 소통해요^^

강아지가 하는 행동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할거 같애요

그러게요ㅎㅎ 알면 알수록 신기함!ㅎㅎ

어릴때부터 강아지를 키워왔었구 결혼한 지금도 아이들의 성화로 개를 키우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끊임옶이 얘기해주고 있답니다. 절대로 장남감이 아니다 소유물로 생각하지말아라. 개들도 말을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게요.. 강아지들도 말을 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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