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원전쟁후~ㅜㅡㅡ
유독 얼집 가기 싫다고 우는아이 주말에 아팠던 여파 아직 있는지 떼가 심해졌어요
아침에 어린이 집 가기 싫다고 우는 아이한테 소리 지르고 문밖으로 뛰쳐나가 애가 쫓아오면서 울더라구요
저도 멀리까지 출근를 해야되니 ㅡㅡ
두달내내 지각 중이고 늦으면 택시를 타고 이동 ㅡ
애한테 화내면 마음이 안좋으니 애한테 다시 설명을 반복
어린이 집 보내면서 울지 말기로 약속하면서 보냈는데
마음이 미안하고 안쓰럽네요 속상하기도 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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