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DUCCO] 에코백은 로고로고해5
롱패딩으로 몸을 칭칭감고다녔던 때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따뜻함을 넘어서 더운계절이 다시 찾아오고있다.
이 계절에 어울리는 5개의 에코백들.
하늘하늘한 파란색에 새하얀 글씨로 로고가 새겨진
메종키츠네의 에코백.
봄보다는 여름에 더 어울리는 컬러의 에코백은 어떤옷을 입어도
청량한느낌을 줄것만같다.
Maison Kitsune 15만원대
빨간스트라이프패턴이 눈에 띄는 유니온오브제의 에코백.
일반적인 에코백사이즈보다 조금 더 넉넉한 사이즈로
보통의 에코백이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불편했던 사람들에게는
최적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심지어 가격까지 착하다.
Union objet 3만5천원
언뜻보면 생로랑을 연상시키는 키스마크가 박힌 제품이지만
마크제이콥스의 제품.
단순히 마크제이콥스의 로고와 입술하나 박혀있을뿐인데
고급스러운느낌이 인상적이다.
Marc Jacobs 20만원대
오프닝세레모니도 pvc를 선택했다.
아직 미발매제품이지만 선예약만으로 이미 매진된 사실은
너무나도 유명하다.
셀린느의 pvc유행에 힘입어 이 녀석도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있다.
구하기는 하늘의 별따기겠지만.
Opening Ceremony 6만원대
요지야마모트는 Y-3말고도 정말 잘 만든다는 사실을
모두가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소개하는 요지야마모토의 에코백
다크하고 아방가르드한 브랜드색을 잘 녹여낸듯한 에코백은
스트릿에는 물론 일반적인 스타일에도 포인트제품으로써의
활용가치가 무궁무진하다.
Yohji Yamamoto 40만원대
제 최애는 오프닝 세레모니!
오프닝 에코백하나구매하쉴??
?
최저가로 모십니다
선제시염
얼마까지알아보셨으여? 역제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