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 일기 #69 - 스몬 미스터리 포션 구입 후 2번째 뽑기
미스터리 포션을 사고 나면, 5일 동안 하루에 1번씩 카드가 나오지요. 이거를 기다리는 재미가 생각보다 크기 때문에 이 포션을 한번씩 사게 되는 거 같아요. 어제는 2번째 뽑기가 나왔구요. 이번에도 ORB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5장 중 에픽이 2장이나! 그것도 Dwarven Wizard가 이틀 연속으로 나와서 3장이 모였고, 레벨 2로 올렸어요. 이제 배틀이 조금 더 수월해질 거 같습니다.
뽑은 카드 가치 합산
이것으로 손익분기점은 벌써 넘어선 거 같습니다. 가치 계산 해볼께요.
Undead Archer: $0.18
Armorsmith: $0.18
Mermaid Healer: $1.98
Enchanted Defender: $0.13
Dwarven Wizard: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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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4.3
1번째 뽑기 매출(?)이 $2.35도 적지 않은데, 2번째는 그걸 넘어섰네요. 미스터리 포션을 $5.0568 주고 샀습니다. 그러면...
누적 매출: $2.35 + $4.3 = $6.65
포션 비용: $5.0568
손익: $6.65 - $5.0568 = $1.5932
2번째 뽑기 후 손익분기점을 넘었습니다. 이제 남은 3번의 뽑기는 좀 더 편안하게 결과를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나도 팩 사봐?ㅋㅋㅋ
오오 좋은 카드 나왔네요. 저정도면 대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