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방치 중인 전자피아노
딸이 사용하던 전자 피아노는 지금 방치 중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아이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있었지만, 이제는 피아노에 더 이상 흥미를 보이지 않고 있더라구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오래 배우기는 했지만, 취미로 가끔 피아노를 치는 모습을 기대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저걸 치워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덩치가 큰 녀석이라 처리하기도 쉽지 않네요.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지만, 저걸 사갈 사람이 있을지...
딸이 지금은 피아노 학원에 다니지 않지만, 방학이 되면 한시적으로 다시 다닐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보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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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빠가 피아노에 관심을 가져 보는건 어떨까요? ㅎㅎ
관심이 없는 건 아닌데, 해야 할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어 그거까지는 무리네요. ㅎㅎㅎ
저희 8살 첫째도 요즘 피아노 배우는데
나중에 실증나면 처리하기 힘들까봐
저도 피아노 사기가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렌트로 시작했죠. 기한을 채워 소유로 바뀌었지요.
아하 렌트하는것도 있군요
한번 알아봐야 겠습니다 ^^
방치 된 피아노가
다시금 사용되어졌으면 좋겠네요
일단 여름방학이 되어봐야 알 거 같아요.
파시기에도 아까울것같아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심이
누근한테나 하기 싫어지는 때가 있잖아요
옙. 서두를 필요가 없죠. 언젠가 다시 피아노를 치고 싶어할 수도 있으니요.
그래도 버리면 안돼 횽아 무조건 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