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RYPTO] COMP 파밍을 위한 고레버리지의 위험성
COMP토큰의 지속된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DeFi의 파밍을 위한 고레버리지 차입 포지션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내가 보유 중인 자산을 디파이에 예치한 후, 이를 담보로 제공하고 스테이블코인 등을 빌릴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서 예대 마진을 최대한 이용하는 건데요. 문제는 각 디지털 자산별로 현재 차입과 대출의 포지션의 수요/공급량이 급격하게 변동함에 따라 이자율도 하루가 다르게 요동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혹시라도 차입/대출 포지션을 둘다 큰 비중으로 가지고 있는 경우, 나도 모르게 liquidation이 되어버렸을 수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이자율과 가격 변동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파밍 역시 자기 능력 안에서만 하는게 가장 리스크가 적은 걸로...
예전 거래소메타가 생각이납니다
컴파운드때문에 디파이에대한 걱정이 됩니다
버블만 키우는듯
딱 그때랑 정말 비슷한 것 같습니다 ㅠㅠ 스테이블코인들의 시총이 커지는 건 괜찮은 현상일수도 있는데, 담보자산으로 레버리지 거래를 하는 분들은 자칫 잘못하면 청산 리스크가 엄청날 것 같아 우려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