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사회 기본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해야 한다. 즉 도로, 철도, 교량, 항만, 공항, 전기, 우편, 방송통신, 상하수도, 도시가스, 경공업, 중화학공업, 산림녹화 등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해야 한다.
이런 전국 규모의 토목건설사업을 하는 데는 큰 자본과 방대한 인력이 필요하다. 자본은 남이 투자하고 인력은 남과 북이 충당하면 된다.
이런 일자리들에 방대한 근로 인력이 필요하다. 우선 남녘의 실업자, 비정규직자, 미취업자를 다 고용하고도 근로 인력은 더 많이 필요하다.
학업과 다양한 문화, 예술, 체능, 기술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떨칠 인재육성으로 문화국가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통일한국은 바다와 대륙을 동시에 진출할수 있는 지정학적 여건 때문에 세계 중심국이 될 수 있습니다.
1.군사적 비용 절감
1.군사적 비용 절감 :북한의 맞대고 있는 군사를 절감할수 있다.
2.지하자원 이득 :북한에 있는 지하자원을 유용하게 쓸수 있다.
3.국토 증가 :북한과 합치므로 국토가 늘어난다.
4.일자리 증가 :북한에도 일자리가 생기므로 실업자가 감소한다.
5.DMZ 보호 :DMZ를 그린벨트로 지정해 자연 그대로를 볼 수 있다.
6.문화재 보존 :우리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7.저가인력과 고급기술 :저가인력과 고급인력으로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다.
8.투자 유치 활발 :전쟁이라는 부담을 없애니 외국투자자들의 투자가 활발해진다.
9.이산 가족의 만남 :떨어진 60여년 동안 그리움을 해소할수 있다.
북한 경제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입니다. 현재 북한 경제는 잘못된 경제체제와 정책 때문에 막대한 잠재력이 소실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워내면, 북한 경제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통일 한국은 ‘강력한 괴물 국가로 성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