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이슈.

in #kr8 years ago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후보 경선 주자인 박영선 의원은 18일 '드루킹 사건'에 대해 "한마디로 요약하면 착한 김경수가 악마에게 당했다는 그림이 그려지는 사건"이라고 김 의원을 엄호했다.

문건에서 경공모 측이 밝힌 한해 운영비는 11억 원입니다.
지난 1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강연에 티타임이 있었다고함.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17일 민주당 당원의 댓글조작 사건인 이른바 '드루킹' 사건에 대해 "민주주의를 훼손시키는 심각한 범죄"라고 말했다.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올랐을 때는 닷새간 '안철수는 MB아바타'라는 네거티브 공격.
경선 때는 이재명 후보를 견제하고 안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에 이어 2위가 되도록 했다는 내용.

회원으로 활동했던 A씨는 김 씨가 당초 원했던 자리는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었다고 주장
일부 회원들이 공유한 공용 아이디의 경우 지난해 말부터 올초까지 3개월 동안 접속한 IP 주소만 2000개

드루킹, 서신으로 '옥중' 반격 "정치적 보복…소송 비용 모아달라"
김모씨가 구속 직후 자신의 카페 회원에게 보냈다는 친필 편지가 공개됐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는 18일 민주당원 댓글조작 사건인 일명 '드루킹 게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추악한 여론조작이고, 그 여론조작 범죄자가 대통령의 핵심 측근 및 민주당과 연결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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