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7월 말일
멀리 공주로 교육을 갔다 왔다.
오토판매사 교육이다.
애터미로 성공신화를 쓰겠다고 열심히 하고 있다.
그렇게 싫다고 했는데 떠밀려하다 보니
이제는 재미가 붙는다.
정말, 성공이 어떤 것인지 보인다.
그래서 감히 꿈꾸지도 못했던 꿈을 꾸고 있다.
피곤해도 좋다.
이 말을 음미해 보면 그래 그래 맞아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피곤한 7월 말일이지만 행복하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The biggest adventure
you can ever take
is to live
the life of your dreams. "
- 오프라 윈프리 -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