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의 춘천은 좋았다. 갔던 책방도 마음에 들었고, 상상마당에서 산책하는 것도 만족스러웠고, 닭갈비도 자극적이지 않아 맛있게 먹었다.
요즘 걷기는 꾸준히 하는 편이지만, 달리기를 한 지 오래된 것 같다. 더이상 방치하면 안 될 것 같아, 오늘 아침은 일어나자마자 모자쓰고 나가서 20분 정도 달리고 왔다. 달리기 전까지는 정말 힘든데, 달리고 난 이후의 상쾌함은 매일 느껴보고 싶게 만들정도로 좋다.
[오늘의 할 일]
- 아침 달리기(완료)
- 스터디
- 클럽하우스
- 애플 스토어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이 되길 바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