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학기 세모녀의 기분전환과 버려지는 영수증이 네이버영수증 리뷰로 +50 원이 되어 다시 태어난날 .
안녕하세요.. 럽럽 투럽맘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였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투럽맘과 아이들의 머리가 산발이 되어가고 있기때문이었어요..
새학기를 맞이하여 큰맘먹고 세모녀의 미용실행이 이뤄졌지요..
요즘은 코로나때문에 가급적 예약을 해야하고 간단한 다과와 음료제공도 없어졌어요..
하지만 예약제라 오히려 다른 사람들 없이 세모녀만 편안히 머리를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평소에 아이들을 집에 혼자 둘 수 없어서 못했던 엄마의 염색도 하게되어 더 좋았던 시간이네요..
3시간 뒤 드디어 완성!!
엘라스틴 하셨나요??
찰랑찰랑~ 오늘만은 인형머리 부럽지않은 이쁜 머리가 되었어요.. 머리가 가벼워졌다고 아이들도 좋아해요..
여자아이들이라 그런지 머리가 이쁘게 되는 과정을 잘 참아내더라구요^^*
결제를 하려고 보니 카운터에 문구 하나가 보였어요..
네이버에 오늘 쓴 영수증으로 리뷰를 쓰면 혜택을 준다는 것!!
사실 지금까지 가계부 써 보고자 영수증을 모았다가 잉크도 몸에 좋지않다고해서 그냥 버리기 일쑤였거든요..
요런거에 포인트 준다고하면 또 혹~하는 전업주부인지라 얼른 집에가서 네이버를 켜서 살펴보았답니다..
자주 가는 곳의 영수증을 등록하면 처음엔 50원, 그 담부터는 10원정도의 포인트가 쌓인다고하네요..
너무 푼돈이지만 그냥 버려질 영수증 하나가 포인트가 된다고하니 작은 포인트라도 모으려는 분들이 많이 하시더라구요.
방문인증했다고 바로 50원 포인트가 적립되었네요..
네이버쇼핑을 자주 이용하는 저로써는 잠깐 리뷰한번 쓰고 푼돈을 모을 수 있어 좋다고 느껴져요..
이웃님들도 작은 에피소드로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보면 어떠실까요??
오늘도 너무나 수고많으셨어요.. 내일 또 만나요...
씨유어개인~^^
네이버쇼핑은 리뷰만 쓰고 있는데 영수증으로 하는것도 있었네요~ 지금까지 영수증 다 버렸는데 아쉽네요;;;ㅎ 좋은정보 알려주셨으니 이제부터라도 해봐야겠어요~
찰랑찰랑 머리 넘 예뻐요!^^
머리하면 정말 기분전환 되는것 같아요.
이번에 모두 기분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
머리 예뻐요 👍
오랜만에 미용실 간거야? 프사까지 바꾸고...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이쁜데^^
알뜰살뜰 투럽맘님
샴푸 모델해도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