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Cyberpunk 2077, 과연?

올해 게임계 최대 기대작 Cyberpunk 2077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전작 위처3이 말 그대로 전설적인 기록들을 세웠고 아직도 많이 플레이되는 게임이어서 더욱 기대가 높았는데요.

요즘 한동안 너무 바빠서 생각도 못하다가, 금요일 밤이 되어서야 체크 중.



혹시나 해서 리뷰를 좀 보고 게임을 살까 했는데, 아직까지는 "전문가" 리뷰밖에 없고 유저들 리뷰가 없네요.

12/11 PST 12pm이면 한국시간으로는 내일 아침이나 되어야 할텐데...

스팀(Steam) 리뷰를 봐서는 기대보다는 별로인듯 합니다.


걍 일단 오랜만에 위처3 좀 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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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너무 컸지요. 그런데 그걸 사람들이 알아서 한 게 아니라 제작사가 기름을 부어놓고 발매 연장을 3번 한 거라서 게임이 얼마나 좋든 기분 나쁩니다.

이정도 연기면 퀄리티가 대박이어야 겨우 만회될 수준인데... 유저 평점도 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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