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런치패드 첫 참가
지난 일주일간 BNB 보유량 스냅샷이 끝나고, 이제 추첨 티켓 클레임의 시간이 왔습니다.
400개~450개 사이 보유량인 저는 8장의 티켓.
이렇게 하루동안 티켓 클레임할 기회를 주고, 이후 추첨을 해서 당첨될 경우 이 토큰 - CTSI - 를 살 기회를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 솔직히 이게 무슨 토큰인지 읽어보지도 않고 묻지마 참가 중입니다. 당첨되면 상장 후 바로 팔듯.
티켓 번호는 20162에서 20169까지입니다. 2장 이상 되면 좋겠군요.
CRO 신디케이트도 그렇고, 바이낸스 런치패드도 그렇고... 뭔가 가끔 소소한 재미와 짤짤이 기회를 주는듯합니다. 이렇게 거래소 코인들 보유 인센티브를 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