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투자하면서 제일 무서운건, 내가 안탔을때 오는 펌핑인거같아...
사실 코인투자의 꽃은 펌핑이잖아
투자할때 마음을 조급하게 하고 실수를
연발해 흑두루미가 되게 만드는건
바로 이 펌핑이 아닌가 싶어...
원하는 가격까지 안오고 바로 폭등함 어쩌지?
이미 이만큼 올랐지만 앞으로 더 오를거같은데 지금이라도 사야하나?
이런 고민이 들고 욕심이 들면
대게는 고점에 물려서 끼룩끼룩 하게 되더라...
욕심나서 투자하는건데 욕심을 줄여야 돈을 버는 구조이니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가 싶지만
뭐 세상 일 다그렇지 않겠어 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어... 어제 그로스톨 팔고 오늘 아침 펌핑보고
2천원 뚫는다!!!! 하고 들어갔다가...
지금 공중에서 대롱대고있어 ㅠㅠ
살려줘 형들아 ㅠ
형..나...우리....
두루미들...끼루룩....ㅠ
에이다 1700층인데 질문받는다;;; 리플은 4300층인가 좀 춥네..
에이다는 나도1400에서 '저점 개꿀~'하고 주웠는데
리플 4천층은... 아 ㅠ 보니까 히말라야에도 구조대가 가고 그러드라 ㅠ
좀만 참아 정신 잃지마!!! ㅠ
완전 고층이네 ㅎㄷㄷ;;
연말까지 구조대 간대 기둘려
ㅎㅎ 쿠보형 힘내!!! 호랑이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살수있대
ㅜㅜㅜㅜㅜㅜㅜ 아...
형 혹우야....?
하나만 잡고 가자니까 ㅋㅋㅋㅋㅋ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