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N은 변화에 적응중...
새로운 무언가를 쉽지 받아들이기 어렵고
무언가를 받아들이면 헤어나지 못하는 이상한 성격을 가진 내가
최근 1년에 너무 많은 걸 받아들이고 몰두하며 고민하고 있다.
암호화 화폐를 받아들이고 돈질을 하고 스팀잇을 하고....
백서와 후배 친구들 이 추천하는 암호화 화폐를 하나둘 담으면서
거래하는 거래소도 많아졌다.
코인원 에서 시작하여 업비트 빗섬 폴로닉스 비트랙스 힛비티시 클립토피아 까지
인터넷으로 세계 곳곳의 거래소를 왕래하며 이것저것 주워 담는다.
놀랍게도 지인들이 추천하는 암호화 화폐들은
담고나면 가격이 오르고 후회를 하게 한적이 없다.
허긴 뭘 건드리든 안오르는게 없는 시장이니....
스팀 이외의 코인들을 바라보고 받아들이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직도 포지션의 대부분은 스팀이지만
결제관련 코인인 센트라(CTR) 샀고
이노바(INN)코인을 사서 마스터 노드도 돌리고
어제 밤에는 빗섬에서 이오스(EOS)도 샀다.
노트북을 쳐다보고 휴대폰을 쳐다보는 시간이 많아졌다.
오늘이 파워다운 3회차가 진행되는 날이다.
제글에 댓글을 달아주시는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댓글은 빠지지 않고 다 읽습니다.
제가 대댓글을 달지 않는것은 많은 댓글에 대댓글을 달려면
다분히 형식적인 맨트가 나올것이 분명하고 그런 형식적인 대댓글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 합니다.
스팀잇은 즐길수 있어야 하며 노동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저도 비슷한 새로움을 받아들이는 현재에 있습니다~:)
잘지내셨지요? corn119 아닌 113님~^^;;(수정했습니다~) 근데 허걱.. 두가지가 겹치는 군요~^^;; 홧팅입니다!
댓글장원님 이시네요.
오랫만입니다. 근데 화재신고가 아니라 간첩신고 입니다
글쓰신대로 안오르는게 없는 시장이지요. 2006년 넣었다하면 오르던 펀드계좌시절이 떠오릅니다.
이오스 화이팅 입니다~~^.^*
아직 공부하는 중이라 큰 자본은 움직이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확실히 공부한 뒤엔 콘님처럼 투자에 확신을 가지지
싶습니다 ^^
우와아 ㅠㅡㅠ 정말 저점만 콕콕 집어서 들어 가시네요! 부러워요 :)
변화에 적응 중이 아니라 대세를 만들어 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좀 코치해주세요 ㅎㅎ
대단한투자감각이심니다 ㅎㅎ
센트라는 고민만하다가 매수하지 못했는데..
감각이 뛰어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