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 근 길
정류장에 도착하자 마자 50번 버스가 왔다.
아싸! 신나서 버스를 탔는데 얼마못가서
교통지옥을 만나 평소보다 움직이지를 못한다.
길게 한숨을 쉬었다.
팔당대교를지나 버스가 팔당역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마구뛰길래 나도 뛰어 역으로
달려들어 갔다. 전철이 오기까지 15분을 기다렸다
너무 허무해서 웃음이 나왔다.
도농역에 내려서 신호를 기다렸다
파란불이 들어오자
두개의 횡단보도 를 가로질러
사람들이 대각선으로 길을 건넌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생각하며
나도 길을 건넜다.
10분이 지나도 버스는 오지 않는다.
모든일에는 순리가 있다.
순리대로 살아도 결코 늦지 않음을
퇴근길에서 또 깨달았다
----퇴근길 버스안에서 월드콘-----
Cheer Up!
너무 급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필요는 굳이 없지요~ ㅎㅎ
휴대폰으로 처음 포스팅을 해봅니다.
생각정리도 어렵고 오타투성이네요
ㅋㅋㅋ
가끔은 순리대로 안 되는 일도 있는데 오늘은 진짜 순리대로만 들어 맞았나 보네요~ 그래도 집에 가시는 일이 스티밋 때문에 지루하시지는 않을 것 같네요~^^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런가 보내요
오늘은 일찍 퇴근을 하셨나 보네요 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버스에서 시범적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네 ㅎㅎ 내일만 일 하시면 이제 추석연휴가 다가오네요~~
편안한 밤 되시고 내일 하루도 수고하세요^^
사실은 어쩌다가 계산을 벗어나는 것인데
그때 뭔가를 깨닫는 것이지요.
헌데 콘님의 퇴근코스는 추정이 안되네요.
어디서 오시는 길인가요?
남양주시호평동에서 버스타고 도농역-----전철타고 팔당역---버스타고 하남시 지식산업단지
남양주시와 하남시는 북한강을 사이에둔 도시지요 (역순으로 퇴근합니다)
오늘은 버스안에서 흔들흔들 포스팅 입니다.
하남시지식산업단지아이테코 10층에 제가 있습니다.
오셔서 콘나오라고 소리치시면 잡혀갈라나...
이마트 근처에 있는 건가요?
정말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은데요.
대중교통이라 불편하군요?
집이 이마트 근첩니다. ㅋㅋㅋ
콘님 출퇴근길이 넘나 힘들것같아요!!
저도 한번씩 서울사는 친구들보면 대단하다고
''나같은 사람은 이런데선 절대로 몬살것같다,고
하거든요
콘님 대단하십니다.^^
바쁘게 움직인다고 인생이 빠르게 흐르는건 아니죠^^ 순리대로...
굿밤 되세요~
아 이런 글 좋아요..^^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안타깝네여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사소한거에서 행복인데 ㅋㅋㅋ버스 앉아가는것도요
수도권 교통편은 너무 어려워요 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