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번역] 라이트닝 네트워크 UX,블럭체인에 대한 가설,멍청한 주장들.By Ryan X.Charles

in #coinkorea8 years ago

Lightning UX

“What the fuck? Sell your BTC.”

Why we chose Bitcoin Cash over Litecoin

Lighting Network vs. Bitcoin

Hypothesis: Bitcoin Cash (BCH) is the only blockchain that improved on the original protocol by Satoshi Nakamoto. Every other blockchain unintentionally regressed.

The Bitcoin Solution: Just launch it and don't bother trying to fully explain it to anyone. So innovative that the people trying to copy and improve the project actually don't understand what they're doing and end up making it worse instead.

Chris Pacia: Reply to Giacomo
1 첫번째 답변
2 두번째 답변

Giacomo manifesto shows everything wrong about BTC cult


이번주는Brian vu가 작성한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이용경험글로 시작해 보겠습니다.이 글을 통해 현재 라이트닝 네트워크가 전체적으로 어떤 사용자 경험을 제공중인지 알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건 저와 제가 공동 칭립자 클레멘스 레이가 이야기 해왔고 글로도 썼낸적 있는 중계지불 기술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주류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용하기 위해 1년반에 걸쳐서 개발에 임했지만 결국은 많은 문제점들에 봉착하게 되어 포기하게 된 기술이죠.그래서 최종적으로는 이 기술을 포기하게 된 바 있습니다
이 기술을 유저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이란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라이트닝 네트워크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습니다.예를 들자면 상대방에게서 지불을 받기 위해서는 내가 온라인 상태여야 된다던가.내가 온라인 상태가 아닐경우에는 내 대신 누군가 신뢰도 있는 제 3자로 하여금 모니터링 하도록 해야 됩니다.이외에도 수많은 문제점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제가 대충 요점들을 정리해서 올려놓은 글이 있으니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그러면 왜 우리가 라이트코인 대신에 비트코인 캐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나와있습니다.그리고 같은 이유를 들어서 라이트닝 네트워크VS비트코인 이라는 영상도 제가 올린 바 있습니다.
그 내용들과 겹쳐지는 내용이기에 지금 이 글을 읽어나가진 않겠습니다.
다만 이 글의 내용중에서 흥미로운 점 몇가지 정도 이야기를 하고 가려고 합니다.
첫번째로 일단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시간을 기다려야 했다는 점입니다.왜냐면 6개의 컨펌을 기다려야 되기 때문입니다.일단 채널에 돈을 넣는데 한시간이 지나가죠.그리고 돈을 넣은뒤에 다시 나와 채널을 열어줄 사람을 찾아야됩니다.여기에 또 한시간이 소요되죠.즉 시작단계에서 이미 2시간이 소요됐다는 이야기 입니다.
비트코인 캐시같이 믿을만한 제로컨펌기능이 있었다면,곧바로 시작할수 있었겠죠.
화폐를 사용하는데 2시간나 거릴필요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죠.
유용성 면에서 볼때 이 점이 아주 큰 차이죠.아마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적어놓은 걸로 보이는데 여전히 좋지 않은 상태죠.시작단계에만 2시간이 걸린다는건 엄청 느린겁니다.
특히나 이 암호화폐 세계에는 이미 대부분의 코인들은 빠르게 시작단계를 클리어 할수 있습니다.
다흔 흥미로운 내용은 그들이 나눈,아니 Brian vu혼자니까 그 라고 해야되는군요.
그가 뉴트리노같은 라이트 클라이언트에 대해서 말한 내용이 재밌었습니다.사용자들의 폰에서 아마 이걸 실행하게 되겠죠.사용자들은 이 특정기술들을 하게 될테죠.뉴트리노 라는건 기본저적으로 SPV와 같습니다.오리지널 SPV보다 약간 개선된 버전이라고할수 있죠.
딱히 자세하게 알려볼려고 한건 아니고,슬쩍 한번 보기만 했습니다.
뉴트리노의 참조글을 보면 아랫쪽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이건 SPV입니다SPV지갑을 사용중이라면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사용할 필요 없습니다.그냥 비트코인 캐시에서 SPV를 사용하시면 됩니다.트랜잭션은 거의 즉시 이뤄지며,수수료는 거의 제로에 가깝게 이용가능합니다.그리고 아마또 여기에 한가지 더 있었던거 같은데,
시작 단계에 관해서 또 하나 더 이야기 하고 싶은 사항은,여전히 일반적인 비트코인 트랜잭션을 한번 사용하여야 된다는 겁니다.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이용하기 위해서 지갑에 먼저 비트코인을 일반 트랜잭션으로 넣어놔야 되니까요.
이부분은 그냥 지나치기 쉽죠.문제가 없는것 처럼 보입니다.하지만 여기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블럭 크기 입니다.비트코인의 블럭사이즈가 너무 작기 때문에,대부분의 사람들은 시작단계에 가지도 못하게 될것입니다.지갑으로 넣는 이 첫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것도 어려운 크기 입니다.여기서 한번 계산을 해보자면,블럭사이즈를 2MB라고 했을때,세그윗 트랜잭션으로 계산하면 그렇게 되죠. 여러분들도 한번 계산해보시죠.블럭은 10분에 하나씩 생성됩니다.2MB블럭이 처리할수 있는 트랜잭션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아마 초당 6~7건일겁니다.이 숫자로 계산을 해보면,
물론 블럭체인이 오로지 채널을 열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 지는 트랜잭션들만을 처리하기 위해 사용되는건 아니죠.하지만 그 점은 일단 여기서 넘어갑시다.모두가 채널을 열기 위해서 모두가 최소 한번의 온체인 트랜잭션을 거쳐야 됩니다.
초당 6트랜잭션의 속도로 이걸 다 처리하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요?
거의 15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예전과 같은 1MB블럭이라면 30년이 걸리죠.2MB블럭이면 그 시간이 반으로 줄어들지만,이 역시 모두가 세그윗 트랜잭션을 사용한다는 가정하에 이뤄진 계산입니다.
이 15년이라는 시간도 최소한의 이야기 입니다.블럭체인이 오로지 라이트닝 네트워크의 시작단계를 위한 트랜잭션에만 쓰여진다는 가정하에 이뤄진 계산이니까요.실제로는 이렇게 시작단계를 위한 트랜잭션을 처리한후,다시 채널을 열기 위해서 또 온체인 트랜잭션을 필요하게 됩니다.채널을 닫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그때 그때마다 계속해서 필요하게 되죠.
즉 이런상태로는 전세계적 보급율을 이뤄내는건 불가능합니다.
사람들이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할 의향이 있다고 한들,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거죠.저와 같은 실제로 전세계적 보급율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라이트닝 네트워크로 그걸 이뤄낼 수가 없습니다. 무용지물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써왔던 글이나 만든 영상을 통해서 말했던 것처럼,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특별히 비난하거나 하는건 아닙니다.훌륭한 기술이고,그에 맞는 사용ㄹ들도 존재합니다.하지만 비트코인의 유일한 스케일링 메카니즘으로 다루는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 주제에 대해서 이게 다군요.
다른 주제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보죠.
아,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게 있군요.
여기 Andreas Bracken의 트윗을 참조로 달아놓겠습니다.
여기를 링크를 걸어두죠.뭐라고 적혀있는지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이 사람의 트윗을 여기 걸어두도록 하죠.
Andreas Brecon의 트윗을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내용이 재밌더군요.
제가 작성한 트윗에 관해서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암호화폐와 블럭체인계의 문제점에 대한 트윗입니다.
모든것이 오픈소스로 이뤄져 있는 이 업계에서,누군가 그저 소스코드를 전부 복사해서 별도의 프로젝트를 새로 시작하는 행동을 어떻게 막을것이냐에 대한 내용입니다.
흥미로운 주제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문제이긴 하죠 이게.
우리가 어떤 프로토콜을 개발하는것에 대해서 투자를 하는건데,누군가가 갑자기 나타나서 전부 카피해 간다음 완전히 똑같은 블럭체인을 하나 만들어 버리는 거니까요.
이에 대해서 그가 내놓은 해결책은 회사나 프로젝트가 실제로 기술에 특허를 내고 신탁을 걸어놓는 방안이었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주제였고,현재 해당 트윗이 삭제된걸로 봐서는 아마도 많은 갑론을박이 트위터상으로 오간것 같군요.
저도 답변을 하나 달아놓긴 했습니다.
제가 달은 답변의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비트코인 솔루션은,나카모토 사토시가 2009년에 비트코인을 출시할 당시의 이야기 입니다.
비트코인 솔루션의 문제점은,참고로 비트코인 역시도 오픈소스입니다.그리고 MIT라이센스 소프트웨어 이므로 누구나 복제하거나 복사할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솔루션이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이 기술에 대해서 딱히 상세한 설명을 동반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혁신적이었기에 사람들은 이걸 카피해서 좀 더 개선시키려고 시도했지만,이해도가 부족했기에 대부분 안좋은 결과들을 얻게 되었죠.
지금까지는 이게 현실이지만 장기적으는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지켜봐야겠죠.하지만 전 여전히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건 비트코인 캐쉬에 해당하는 사안이겠죠,비트코인 코어가 아니라.
왜냐면 나카모토 사토시가 시작한 프로젝트를 실질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는건 비트코인 캐쉬니까요.

그리고 그후로도 트윗상에서 약간 주고 받았습니다.Navall이 제 트윗에 대해서 답변을 준걸 보실수 있을겁니다.그가 올린 트윗자체는 지금 삭제되었는데,저한테 답변을 주고난 뒤 바로 삭제를 했더군요.
그리고 이 점에 대해서 좀 더 생각을 해봤고 하나의 가설을 정해서 글을 좀 적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나카모토 사토시가 고안안 프로토콜을 이어받아 개선한 블럭체인으로는 비트코인 캐쉬 BCH가 유일하다는 가설이죠.다른 블럭체인들은 전부 일종의 의도하지 않은 재생산품들이고.
이게 무슨 뜻이냐면은,
내 생각에는 나카모토 사토시가 프로토콜을 거의 마무리 지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예전에는 거의 마무리 지었다라고 단정적으로 말했곤 했지만,지금은 그랬을지도 모른다 까지 밖에 말할수 없는 상태죠.왜냐면 비트코인 캐쉬가 본래의 비전과 본래의 프로젝트들을 계승해 가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는 다른 암호화폐들에 비해 여전히 뒤쳐진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빠른 속도로 성장중이고,특히나 지난 몇주간은 다른 암호화폐들에 비해서 가격면에서 훨씬 더 빠르게 성장을 이뤘죠.0.15BTC선을 회복한 상태입니다.현재 비트코인 캐쉬의 상태는 아주 좋은 상태로 보입니다.
비트코인 캐쉬를 기반으로 한 메모.캐쉬나 블럭프레스.com같은 훌륭한 프로젝트들도 새롭게 등장했고요.상점 보급률은 계속해서 성장중입니다.소셜 미디어상에서 이뤄지는 비트코인 캐쉬 열성자들의 활동이나,현실세계에서 이뤄지는 밋업들을 보시면 성장하고 있는 단단한 커뮤니티의 모습을 보실수 있을겁니다.성장중이긴 한데,어쨌든 여기서 가설을 하나 세워보죠.
라이트 코인 같은 여타 프로젝트들이 전부 뭔가 잘못된게 있죠.
라이트코인이 뭐가 잘못되었냐면,분배방식이 비트코인과 같은 방식이 아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딱히 큰 변경을 준것도 아니었죠.찰리가 준 변경점은 개선이라고는 할수 없는 아주 단순한 변경입니다.비트코인 출시에서 볼수 있는 스토리나 내러티브 같은것도 없구요.사실상 열화버젼입니다.복제품에 불과하죠.그외 다른 블럭체인들의 경우,IOTA같은 경우에는 사실 블럭체인이라고 할수도 없죠.저는 애초에 IOTA가 기술적으로 전혀 납득이 안갑니다.
거기에 어떤 유형의 발전사항이 있는지 알수가 없군요.다른 블럭체인들을 보자면,예를 들어 이더리움의 경우,바이탈릭은 천재라고 생각합니다만,바이탈릭 조차도 사실 지금 자기가 어떤 점을 발전시키려 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있는지 저로선 확신이 가질 않습니다.
저는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처럼 스켈링을 할수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비트코인 캐쉬처럼요.
비트코인 캐쉬는 전세계적인 규모로서 곧장 스케일링을 해나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이더리움의 경우는 그렇게 보이질 않는군요.이미 벌써 비트코인 캐쉬와는 다른 면에서 확장성이 한계를 맞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려고 하는 일중에 하나가 뭐냐면,여러분도 제 테이블 위에 있는 종이들이 보이실겁니다.다른 블럭체인들을 좀 이해해 보려고 하는 중입니다.그리고 각 블럭체인별로 그들이 스케일링 문제에 대해서 가지는 특성들에 대해서 이해해 보고 싶습니다.그리고 화폐로서 어떤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도요.제가 봤을때의 비트코인의 목표는,이건 저만이 아니라 제가 해석한 나카모토 사토시의 의도는 전세계적 화폐를 샤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지금 우리는 실제 화폐보다 나은 뭔가를 만들려고 하는 중입니다.그러니까 트위터의 제가 쓴글을 여기서 인용하자면,4년전부터 제 트위터 프로필에 고정된 메세지입니다.

돈이란 컴퓨터와 암호학을 발명해내기 이전에 사용되었던 프로그램되지 않은 비트코인이다.

이것이 제 트위터에 고정된 메세지이자,제가 보고 있는 일종의 미션입니다.
즉 비트코인이란 근본적으로 진보된 돈이라는 겁니다.돈과 비트코인을 비교하는 건,말과 자동차를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동차를 정의할때 좀 더 나은 말이라고 정의하는건 바보같은 짓이겠죠.
비트코인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비트코인을 설명할떄,비트코인은 단순히 좀 더 나은 돈이 아닙니다.
오히려 돈이란건 비트코인을 발명하기 전에 우리가 사용하던 것이라고 정의내릴수 있죠.
비트코인을 설명할려면 기술적을 어떻게 작동하는지,마이닝이라는게 뭔지,트랜잭션이 어떻게 작동되는지,Peer-to Peer 프로토콜이라는게 뭔지 다 설명해야 됩니다.
어쨌든 타당한 가설로 보고 있습니다.그리고 계속해서 모든 블럭체인들에 대한 연구를 해나갈것이고,과연 이 블럭체인들이 나카모토 사토시가 고안한 설계로부터 근본적으로 발전된 부분이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알아나가려고 합니다.
그 리고 실제로 돈이라는 수단보다 근본적으로 우수하고,전세계적 규모로 확장이 가능한 설계를 말합니다.
돈보다 근본적으로 더 나은 점을 가지고서 전 세계규모로 확장할 수 있는지를 말합니다.
그리고 그에 걸맞은 특성들도 있어야겠죠.제한된 총 발행량 같은 특성들.
저는 다른 블럭체인들이 비트코인에 비해 글로벌한 방식으로 향상된 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저는 다른 블럭체인들이 비트코인보다 나은점이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뭐,앞으로 지켜봐야겠죠.계속해서 연구를 해볼 생각입니다.결국 최종적 시간이 흐른뒤에 시장이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가 중요하겠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Chris Pacia:의 글을 링크해 드리도록 하죠.
Giacomo가 트위터에서 어떤말을 했는지는 자세히 다루지는 않겠습니다만,
대충 말하지만 비트코인 캐쉬를 지지하는 모든 이들은 멍청하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멍청하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하더군요.
그러니까 당신이 비트코인은 사지 않으면서,비트코인 캐쉬가 비트코인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멍청하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단 그건 사실이 아니고요.
일단 제 자신은 물론이고 제가 아는 비트코인캐쉬 커뮤니티에 있는 사람들은,그리고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멍청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우리는 아주 지성적인 사람들이죠.
여기에 딱히 관여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네요.보통 저런 말은 감정적이 되었을떄 나오는 말들이니까요.
제대로 된 대화를 이어나가는게 아니라,상대방을 바로 멍청하다고 말하고 또 그 말을 계속해서 반복을 하고,이런건 하나의 주장이라기 보다는 그냥 욕설이나 다름없죠.
다짜고짜 상대방을 멍청하다고 하다니.
Okay
어쨌든 Chris Pacia의 글도 링크해 놓도록 하죠.

오늘은 여기까지 인것 같군요.계속해서 매주 영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비트코인 캐쉬의
진행상황을 다루면서,새로운 디지털 머니,돈보다 근본적으로 발전된 이것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에 대해서 계속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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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대머리 아저씨 안목이 넓고 경험도 대단하군요. 막연히 문제가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L N 비슷한걸 구현해봤다고하니 주장하는게 공감이 갑니다.

LN같은 중계지불 할려다가,라이트코인으로 하려다가 최종적으로 비트코인 캐쉬에 자리 잡았죠.독특한 경험의 소유자이기에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만 한 사람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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