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적당히 타협하고 싶어지는 기분
스팀을 시작하면서 하루에 한개씩은 꼭 포스팅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늘도 출근전 포스팅을 해야겠죠. 적당한 글을 퍼올까 생각 했습니다. 출처를 남기고 기사를 링크할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의미가 있을려나요. 이렇게 잡설이라도 직접 써야 의미가 있겠죠. 대학교때 과제물로 제출했던 서평을 올려볼까도 했습니다. 그만두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고 싶지만 그러지 않기로 했습니다.
무언가를 쓰고 싶지만 아직도 무엇을 쓸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게 창작의 고통이겠죠.
어쨌든 이렇게나마 자신과의 약속을 지켜봅니다.
내일은 이런 뻘글로 떼우지 않을꺼라 다짐하면서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겠네요.
옥수사진관- 쉬운얘기
좋아하는 곡입니다. 유명하진 않지만, 정말 추천할만한 명곡이네요.
꼭 들어보시길^^
그나저나 귀차니즘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창작욕에 활활 불타는 스티미언분들이 부럽네요. ^^

ㅎㅎ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ㅠㅠ 파이팅입니다.
처음엔 다들 비슷한것 같아요ㅎㅎ 쓰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이나네요^^
꾸준히 컨텐츠 올리는 것이 익숙해 지면
그렇게 부담 없이
매일 올릴수 있을꺼에요
즐기면서
타인에게 진정성 있게 도움 되겠다 생각 하는 것들
내 눈높이 에서 올리면 공감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가 몰랐던것들 다른 사람들도 모를 확률이 높아요 ㅎ
매번 응원 합니다.
스팀잇에서 잘 정착 하시길 바랍니다
와아.. 이렇게 길고 정성스런 답글이라니! 감사합니다^^
일단 글 작성에 거부감이 없어지면 쉽게쉽게 올릴 수 있게 되겠죠.
저도 언젠가 벤티님처럼 될 수 있길 희망합니다. ㅎㅎ
힘이 나네요.감사합니다~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함께 화이팅 해요!!!
사람은 누구나 비슷한것 같아요. 전 블로그 하는것도 처음이고 글보다는 말이 편하기도 해서 더 그런 것 같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저도 1~2개씩은 꾸준하게 올릴려고 노력하고있어요. 창작이 참힘들죠 ㅎ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아이디어가 막 샘솟는 분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는..^^;;
자신만의 컨텐츠를 제작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저역시 무척 많은 고민을 했었고,,,
고민끝에 '남편일기'라는 타이틀로 글을 시작했는데요,,
평범한 남편으로써, 일상의 감정들을 담백하게 글에 담아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저 혼자만의 글에 가깝고, 보팅도 적지만,,
그래도 제 스스로가 뿌듯하다고 생각되는게,,,
제 글은 거의 모든글이 보팅보다 view 수치가 높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리플도 제법 있구요,,,
무의미한 똥글, 퍼다올린 글, 진정성이 없는글들에 view도 없이 보팅 몰아주는 글들이 많은데,,, 그런 글들과 보팅도 몇개 없는 저의 글을 비교해보면, 그래도 저는 제 글이 훨씬 사랑스럽습니다.
보팅의 유혹에서 조금만 벗어나 보세요, 순수하게 포스팅한다 생각하시면, 그다음의 것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지 않을까요...?
제 보잘것 없는글에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하나둘 생겨난것처럼 말이에요..!!
정성어린 긴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 그래도 엄청나게 좋은 컨셉을 잡으신 teojin0503 님이 부러운 생각이었습니다.
쉽게 공감을 받을 수 있으면서 독특한 시각에서 쓴 글이니까요.
더군다나 한편으로 끝나는게 아닌 연재물!!
저도 얼른 좋은 컨텐츠를 찾아야겠네요.
사실 무의미한 똥글을 써재끼고 싶은 유혹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똥망글, 낚시글이라면 자신 있거든요ㅎㅎ
하지만 그런게 의미 있나요. 정직하게 가야겠지요.
뭐 이런 의미 없는 잡솔이라도 진정성이 있으니 스티미언 분들이 호응해주시네요.
스팀이 참 좋은 곳이란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좋은 조언 받아들여 좋은 글로 찾아뵙겠습니다^^
보팅도 좋지만, VIEW와 리플에 좀더 무게를 둬보세요!
그렇게 조금씩 올라가다보면 보팅은 자연스레 따라올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어쩔 수 없구요 ㅡ.,ㅡ....ㅎㅎㅎㅎ
네ㅎㅎ 그렇게 하다보면 자연스레 올라오겠죠!
조금씩 배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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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루에 하나씩 쓰고 싶은데 막상 쓰려면 쉽지 않더라구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죠? ^^
네.. 쓸 소재가 딱히 없어서 머리만 쥐어뜯게 되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aching님도 화이팅입니다^^
역시 회사나 블로그나 컨텐츠 싸움인거 같습니다. ㅠ 창작의 고통은 어디에나 있네요...ㅠㅠ
맞아요ㅠ 좋은 컨텐츠 찾기가 쉽지 않네요. 창작의 고통 오늘로 끝나길! ㅋㅋ
공감합니다ㅜㅠ 그래서 평소 생활하면서도 글 쓸 거리를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네ㅎㅎ 주변 소소한 일상에서 글쓸 거리를 찾으면 되는건데,, 참 쉽지가 않네요^^ 많이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