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넷플릭스라서 가능한 국내 시리즈물이
또 하나 곧 공개된다.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서바이벌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야기.
소재만으로도 일단 흥미롭다.
이젠 하는 방법도 잊었지만
어린 시절 동네 골목이나
학교 운동장에서 땅바닥에 오징어 그림을 그리곤
이 놀이를 즐겨 했었다
7회 시리즈물이라니 좀 아쉽기는 한데
시즌제로 여럿 나올 모양이다.
"오징어 가이산"
나무위키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1980년대 초까지도 유행하던 놀이. 무한도전에도 나온 적이 있다. 맨 땅에 금을 긋고 하는 게임인데 요즘은 학교 운동장도 작아지고 맨 땅을 보기 힘들어져서 하기도 힘들어졌다.
이름이 오징어인 것은 금을 그은 모습이 오징어와 비슷하기 때문. 오징어를 기본으로 해서 오징어 달구지, 오징어 땅콩, 오징어가 이상, 오징어 가이상, 오징어 이상, 오징어 포 등 전국적으로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다. 그런데 흔한 아이들 놀이와 마찬가지로, 이 놀이도 일본 원산으로 추정되고 실제로 일본에도 비슷한 놀이가 존재하며 이 때문에 명칭도 일본어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견이 있으나, 일본에 유사한 게임은 야구에서 영향받은 원판이나 선을 긋고 점프하며 점수를 얻는 게임이며, 룰이 완전히 다르다.일본 땅뛰기 게임. 이 기준이 되는 명칭은 오징어 가이상의 '가이상'. 오징어 포라고도 불렸다는 것 때문에 가이산(かいさん, 海産), 바깥으로 선을 그었다는 점에서 가이센(がいせん, 外線), 싸움의 형태라는 것 때문에 카이센(かいせん, 会戦, 海戦, 開戦, 快戦) 등이 언급되는데 무엇이 원형인지는 알 수 없다. 일어로 "오징어 가이상" 키워드로 일본에서 검색해도 오징어 게임은 나오지 않는다.
민속놀이 사이트는 오징어 포를 의미하는 오징어 가이산을 어원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