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chunseungho (78)in #krsuccess • 5 years ago 오랜만에 지인들과 모임을 하면서 3주만에 술을 마셨다. 가벼운 알콜을 찾다가 결국 사케로 결정. 역시 돈값 못하는 술이라는 개인적 편견을 계속 유지시켜주기엔 부족함이 없다. 스시카무. 소주를 안파는 일식집 처음 봤다. 다신 안갈 듯. 스시는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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