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오늘도 걷기 성공.
2만보 채웠다.
어제 마신 술때문인지 며칠 쉰 탓인지
처음엔 무겁다가 땀이 나기 시작하니
조금 숨도 편안해졌다.
매일 스팀달러를 거래소로 보내 모았다가
적절한(?)가격에
매도해서 현금화하고 있다.
매도의 시점을 정확하게 누가
알려주는건 아니고
그냥 이쯤이면 되겠다 싶을때 한다.
늘 고점도 아니었지만, 최근 두어달 동안엔
그래도 나쁘지 않았다.
매도시점이 만족스러웠다는 말이다.
사실 보상으로 들어오는 스팀달러를
다시 스팀으로 파워업하고 보상이
점점 더 늘어나도록 하는게
투자의 측면에선 맞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난 개인적인 경험엔 불장에서
마냥 고를 외치다가 손 쓸 시간도 없이
그냥 존버의 길로 들어선,
나뿐 아닌 모든 코인러들이 겪었던
지난 몇년의 뼈아픈 기억이 있다.
그래서인지 적당히 현금화 해서
금중에 가장 비싸다는 '지금'
현금이 '입금' 되도록 포지션을 잡는게
나름의 선택이 되었다.
그러다 좀 조정이 오면 평소 눈여겨 보던
종목에 새로 투자도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아직 제자리를 찾지 못한
내 일상의 부족함을 메꿔준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중이다.
안녕하세요 chunseungho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Thank You for Your insights...
감사합니다
Amazing picture!
Thanks for 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