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운동하고 피곤이 갑자기 몰려와
9시반부터 잠에 들었다
일어나 확인하니 밤사이에 스팀은
200원도 잠깐 터치했다
가격이 요동치며 오르는걸 보고 있는
재미를 오랜만에 꿀잠을 자느라 놓쳐버렸다
크레딧코인은 3월부터 보유중인데 650-7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이 거의 없다
하락장에도 상승장에도 크게 영향 받지 않는다
다행인건가..

Klay도 어제 중국 대형거래소에 상장된다는
어느 유튜버의 찌라시때문인지
기술적 반등인지 10% 상승했다
차가워지는 날씨지만, 뜨겁게 올라가는
코인시장의 가을이길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