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밖으로 보이는 청평의 깃대봉이 뿌였습니다.
항상 반가운 걸 보면 아직 살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네요....^^
며칠전 청평 조종천에서 찍은 사진은 가을을 뽐내고 있었는데 ....,
언제 봐도 아름다운 청평입니다.
이런 맛에 이곳에 둥지를 틀고 살아간답니다.
그래서 한 컷 더....!!
이왕 내리는 눈 펑펑 내려서 첫눈을 밟으며 산책을 했음 합니다.
거냥 왕창 쏟아져라.....!!
청평서 첫눈을 창문으로 보기에는 아쉬워 마실 나가는 ...........................................yull
Nice..
고마워요....^^
청평도 내리는 군요!
서울 강남도 지금 내리고 있습니다.ㅎㅎ
그런데 보이는 풍경은 완전히 다르네요..
저는 온통 회색 콘크리트 빌딩들과 자동차들 뿐인데...
부럽습니다!
이런 모습을 즐길려면 그 대가 또한 .......만만치 안답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계속 눈이 오는지...)
날이 우중충하니... 기분도 착 가라앉는데... 눈이라도 펑펑 내려주면 기분이 한결 나아질 것 같긴 합니다. ^^
네 지금은 날만 우중충 하고 눈은 내리다 말았네요.
담 번에는 많이 내리겟죠....^^
멋지네요.
청평에서 올라가야 하는 곳이 깃대봉인가요?
제가 사는 곳에는 눈이 안오네요..
전부 청평으로 갔나봅니다^^
청평에서 도보로 오를 수 있는 산 중에는 호명산이 제일 이고요.
깃대봉은 저희집 창안의 그림이랍니다.....^^
감사합니다.
호명산이 등산코스로 적당한 모양이더군요.
오늘 내리는 첫눈 만큼..
문뜩,,
가끔은 온통 세상이 하얗게 되면 좋겠어요~
모두가 깨끗해 지게 말이죠~ ^^
멋진 사진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첫 눈에 욕심이 앞서 펑펑 내리기를 바랐지만 잠시 내리다 마네요....ㅎㅎ
첫 눈인가 보네요.
예 첫 눈치고는 씩씩하게 내리다가 마네요.
눈길을 걸으며 한 잔의 커피는 담으로 미루고 있답니다...!!
서울에는 눈이 살짝 흩날렸는데, 청평에는 조금 더 왔나 봅니다. ^^
펑평 내리더니 .....아쉽네요.
첫 눈은 항상 반갑던데요.
그러다 1월경 눈 내리면 치울 걱정에 잠 못이루고 살지만요...ㅎㅎㅎ
아직.. 겨울에 대한 낭만과 환상이 있으신 듯 하네요.. 그럴 나이도 아니시면서...ㅋㅋㅋㅋㅋ 농담입니다. 저는 아이들이 아직 어리니 겨울이 싫어요..ㅠㅠ
아침에 눈 치울 걱정을 하면서도 즐겁게 감상하고 삽니다...ㅎㅎㅎ
요런 생각을 즐기니 요런 곳에 삽니다....^^
Good day~~^^
네 hooo님 항상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