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트 대기중.

수어사이드 대기중.

11시 35분 영화를 예매하고 영화관에 도착했다. 대기 테이블에는 아무도 없다. 이공간을 체우는 건 오락실의 게임음들과.. 종종의 종업원의 음성.. 그리고 에어컨 소리 정도다. 뭔가 소음 속의 고요한 느낌이 좋다.

수어사이드 오리지널이라고 해야 할까. 고녀석은 그냥 쏘쏘 정도의 느낌을 받았던 것 같다. 이번 리부트는 리뷰나 뭐사 흥미로운느낌을 선사해 준다.

아 그러고 보니 19금이라는데 지갑을 챙겨왔던가. 민증검사에 걸리면 어쩌지 ㅋㅋ 올라가기 전에 한번 체크를 해보아야 겟다.

CTC, TEL

보유하고 있는건 아니지만 사야지 하다 매번 미루는 녀석들이다. CTC로 오늘 트윗이 좀 시끌하다. 지금이 야간 살 때인가 보다. TEL은 정말 꾸준히 오르는데 소식들을 때마다 사야지 하고는 미루게 된다. 소액씩이라도 일단 매수를 해야 좀 더 관심이 갈텐데 ㅋ

코인은 잘하고 싶다는 마음만 있고 그리 열심히 공부는 안하는 편 ㅋ 몇년차인데 얕은 속에서 놀고 있다.

스팀

그러고 보면 한때는 5만개만 있어도 제법 높은 축에 속했는데 이제는 100만개는 있어야 그런 축에 속하는 것 같다. 20만개까지는 스파업을 해야 하나 고민이 약간 되는 중 ~ 요즘은 업뷰에서 나오는 걸로 krwp를 모아 보는 중이다.
본래 스팀생활자였는데 .. 요즘은 스팀 생활자만으로는 좀 버거운 감이. 스파업을 해서 스팀생활자의 본분을 자각해 볼까? ㅋㅋ

노트북, 아이패드

오늘은 둘 다 들고 왔다. 거기에 책한권까지 가지고 나왔으니 짐이 제법 돈독 하다. 어제 노트북만 가지고 왔더니 영 불편함이.. 그램 몇년전 모델인데, 요즘 버벅이는데 윈도우를 새로 깔면 좀 괜찮을까.. 노트북을 살까 고민하다 아이패드를 샀고.. 노트북은 맥북프로 16이 나오기를 기다려 보는데 엄청 안나오는 구만 이거.

키토

오늘 아침에는 목살과 소세지 파채를 먹었다. 파채는 양념을 안해도 고기와 잘 어울리는 구만.. 소세지는 가공육이라 많이 먹으면 안되니 곁들여 먹는 정도로. 요정도만으로 다체롭게 구성해도 식이의 만족도가 올라간다.

오늘 아침 얼핏 냄새 잡는 방법으로 종이호일을 이용해 굽는 방법이 있던데 이따 상태 봐서 마트를 들려 보아야 겠다.

몸무게는 78.4 나오는데 82로 시작했으니 3주 간 꾸준히 빠지는 중이다. 일단 4주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얼마나 빠졌으려나. 어제 이디야에서 여자친구의 당분 들어간거 한볶음, 닭갈비 2조각을 먹는 치팅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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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개는 있어야 그런 축에 속하는 것 같다

100만개면 5억이 넘는데... 부자들~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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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 검사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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