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사진을 올려보자.
예전엔 책상 사진 올려보는게 유행이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지금 집에 와서 일을 보는 책상 사진들을 찍어 올려봅니다.
집에 와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메인 데스크
사실 사진에 보이지는 않는데 모니터만 10개인 공간
그렇지만,
무언가 집중을 요하는 일을 할 땐 오히려 많은 모니터가 되려 방해만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거실 구석에 별도로 책상을 하나 마련함.
새벽 시간 무언가 집중해서 일을 해야 할 땐 이 공간을 이용.
윈도우와 맥을 오가며 사용하는데, 맥을 포기 못하는 이유... Devon Think라는 앱 때문에... 그리고 맥의 감성과 철학(지금은 많이 사라지고 변했지만)을 더 좋아하기 때문...
맥이 주력. 윈도우는 보조.
와.... 먼 모니터가 이리 많응교 ㅋㅋㅋㅋ
그러게요. 주로 쓰는 모니터는 책상 위 5개이옵니다. 5개는 거의 상황판같은 녀석들 용도의 대쉬보드와 관심 종목 차트가 떠 있습죠.
책상이 깔끔하시네요ㅎㅎ뭔가 전문가의 향기가 나는 책상입니다ㅋㅋ
학창시절부터 공부하기전 책상 정리하고 잠자는 그런 아이였습죠. 지금도 그럽니다. 자 일을 해볼까... 책상을 정리하고 스팀잇을 하고 있내요 ㅠㅠ
책상 완전 갖고싶네요.. 제가 바라던 방모습입니다 ㅜㅜ
유상임대 기념 보팅 이벤트 보팅 완료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악악 감사합니다 : ) 사실 책상은 아이키아 싸구려 책상이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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