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콩' 북주기brightlee (69)in KOREAN Society • 5 years ago (edited) ‘땅콩’ 북주기 땅콩꽃이 확연히 많이 보입니다. 땅콩꽃이 지면서 ‘자방병’이 내려와 땅속으로 들어가는데 비닐이 두꺼우면 들어가지 못합니다. 내려가게 해 주기 위해서는 원형으로 비닐을 제거하거나 비닐 전체를 벗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잡초의 발생 위험이 있으나 ‘자방병’ 보호 차원으로 비닐 전체를 치우고 땅콩 북주기를 모두 했답니다. #trekking-landscape #kr #krsuccess #aaa #zzan #dblog #photo
start success go! go! go!
그래서 그렇군요~~
신기합니다~
네~새로운 것을 배웠네요
모든게 새로워요~
아 비닐을 없애면 . .예방이 되는군요!
네~ 그런 방법이 있어요~
농사짓는데 어려움은 없나요?
귀농귀촌이 그리 쉬운 것이 아니던데요.
어려워요~
땅콩은 땅속 영영양분만 잘해주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재배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 같네요. 대부문의 농사들이 다 그렇지만요.
그러니까요~
저도 전에 땅콩을 심고 추수했었거든요. 부대 가족이 권해서 같이 심었었는데 정말 신기했어요. 저렇게 작은 몸체에 뿌리를 들어보면 몸만큼 땅콩이 달려있었어요. 땅콩도 튼실해서 껍질 채 먹어도 맛있었답니다. 생각나네요. 그 옛날 땅콩들!!!
땅콩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갖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