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나라 이웃나라] 태국 정치근현대사 Ver.3 (큐레이팅: 0.6 스팀달러 받아가세요!) -- 역사는 재밌다

in #kr8 years ago (edited)


▲ 바이욕 스카이 타워에서 제가 직접찍은 방콕의 야경!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 입니다!


Intro (인사말)

어느덧 태국 정치근현대사 세번째 시간입니다.
모두들 재미있게, 잘 읽어주신 덕분에
저도 재미있게 연재하게 됬네요,
(윽, 쓰다보니 이번에도 마무리 못지었습니다 ㅠㅠ)

이후, 동남아시아의 근현대사 또한 다뤄보고 싶습니다.
각 나라는 각각 다른 역사가 있으니까요^^

그리고, 어제 팟타이만드는법에 대해 여쭈어보신 분이 있는데,
요 부분은 제가 가능할때 정말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이제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
월요일까지 휴일일텐데,
스티미언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사랑하는 사람과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저는 오늘 오후, 드디어 파리로 떠납니다
약 4개월만에 여자친구와 드디어 재회를 하네요.

내일부터 당분간은 유럽 여행기에 대해 들려드리겟습니다!


1973년 탐마삿대학교 대학살 사건 이후에,

(큰 사건은 두번이 있었는데 (1973년 1976년), 학살은 1976이라 합니다 (공식적 :40명사망, 비공식적은 100명이상 사망)
태국은 최초의 선거를 거친 총리가 당선이 됩니다.
하지만 초기 민주 정치는 많은 난황을 거쳤죠,

지금까지 이어져오지만
태국 정치에선

정치인, 군인, 경찰, 로얄 패밀리 (왕가), 경제인

들을 빼먹을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랑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태국은 여전히 군인, 경찰이 정치 깊숙히 관여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1973년도엔 더 심했을 것이라 봅니다.
서로 눈치보느라 자리를 넘기고 그랬죠,

시민들은 더 많은 것들을 요구하고
군부는 그걸 원치 않고
시민 정부에서 아마 많은 눈치를 봤을 겁니다.
중간 입장자에서 욕만 바가지로 먹는 상황에 들어서죠

민심이 점점 흉흉해 집니다.

더욱이, 사람들은 공산주의에 심취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돈을 슬슬 거머지게된 많은 중상층들은 당시 상황을 아주 좋지 않게 봅니다.
즉, 정치적 불안정은 겨에발전에 이받이 할 수 없다고 보죠
그래서 이러한 경제 엘리트들은 우파조직을 만듭니다
이 우파조직은 학생들 운동들을 저지하려 합니다

지금의 태극기 집회와, 촛불집회를 생각하면 됩니다

당시 정부는 이러한 일이 좋은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알아서 엘리트들이 정부편을 들어 학생,시민운동을 저지해주니까요
아! 그리고 당시 정부는 이러한 운동을 공산주의운동이라고 믿었습니다
우리나라도 당시 그랬죠,

우파들이 만든 다른 조직은 NAWAPOL 입니다.
이것은 라마 9세가 다시 재위해야한다는 내용을 품은 조직이었습니다
그 당시까지 왕권의 권력은 엄청 약해져 있었거든요,
이들은 정치불안정이 경제를 망치는데,
라마9세 (푸미폰 국왕: 1927년 12월 5일~ 2016년 10월 13일)가 나라의 기둥역할을 해줄것이라 믿었죠


여기서 하나 더하면, 태국인들은 정말 국왕을 사랑합니다. 국왕덕분에 나라가 이만큼 발전했다고 믿죠. 사실, 왕의 권위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구테타가 일어나도, 왕이 직접 중재를 하면, 분쟁이 해결되곤 했으니까요. 영화관을 가도, 영화시작 전에 국왕의 업적에 대한 다큐멘타리가 약 2분정도 상영됩니다.
국왕이 서거하셨을때, 저는 방콕에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데 속보로 국왕의 서거내용이 보도되었죠. 그 이후 학교, 공관들은 일정 기간동안 쉬었고, 전국 각지에서 국왕 추모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저녁식사를 하던 식당의 사람들은, 뉴스를 보자마자 울면서 뛰쳐나가더라구요.

자,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면,
비즈니스 인들은 경제가 나빠지고 정국이 불안정하면 자신들에게 손해가 돌아왔습니다
공산주의자들관 반대로 행동하려 했죠.
공산주의자 = 글쎄요, 학생, 농부들인데, 민주정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라 할까요?
그들은 왕권을 거부했습니다.
고로, 자본가들은 왕을 지지하기 시작합니다.

정부도 Village Scout 이라는 조직을 만듭니다.
이는 각 지방마다 만들어진 조직인데,
그곳에 본부를 두고 공산주의 운동을 감시하는 기구였죠,
방콕보단 공산주의 운동은 지방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공산주의 운동이 있었음)

여기서 중요한점은, 왕이 이 정책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였습니다.

즉, 왕도 우파를 지지한다는 암시였죠

1973년 탐마삿 대학살 사건으로 망명했던 타놈이 다시 돌아옵니다
무슨이유엔지 모르겠지만,
스님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더, 태국에서 스님은 정말 존중받은 인물들입니다. 스팀에게 함부로 할 시 큰일납니다.


▲ 요 사람이 타놈이란 사람입니다 (출처: Thanom Kittikachorn, 위키피디아)
스님사진이 있지만 저작권때문에 올리지는 못합니다 ㅠㅠ

여기서 놀라운점은,

타놈이 승려생활을 한다고 들어갔던 사원은 Bavornivej 이라는 사원인데
이 사원은 왕실의 후원을 받는 사원이었습니다.

1973년 탐마삿 대학교 학살땐 왕이 나서서 타놈을 국외로 망명시켰는데
그로부터 3년후, 왕이 후원하는 곳으로 돌아오다니 아이러니하죠

1976년 다시 탐마삿대학교에서 학생운동이 일어납니다
바뀐것은 없었죠,
군인들은 학생들을 마구잡이로 구타합니다
당시 왕은 더이상 제지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뚜렷했죠..
이미 정부가 왕을 지지하는 입장을 들었으니,
이번엔 그냥 침묵을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정치에 개입하는 일은 옳지 않다"

1976년 10월 탐마삿대학교에서 다시 일어난 사건 이후,
구테타가 또 일어납니다
Sangat이라는 사람이 구테타를 일으켰는데
웃긴건, 구테타를 일으키고 어떻게 해야 할 방향성이 없었습니다
나라는 뒤집어 놨는데, 뭐부터 해야할지, 뭘할지 모르는 이 이사람은

왕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자 슬슬 느껴지시죠? 왕권이 점점 강화되고 있죠

여기서 왕이, Thanin을 비공식적으로 추천합니다
당시 타닌은 그냥 공무원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근데 자기 TV 프로그램이 있었고,
반 공산주의자로 아주 유명했죠


▲ 태국 총리명단 (출처: 위키피디아)

위를 보시면 타닌의 임기는 아~주 짧습니다
근데 이 민간인이 아주 미친짓을 합니다

(1) 의회해산

(2) 정당 금지, Trade Union, Student Union이 금지당해버리죠.

(3) 아주 보수적인 정책을 많이 폈고

(4) 민주주의를 할테니 12년이란 시간을 달라고 공표해버립니다

(5) 우리나라의 뭐 5개년 계획이랑 닮았는데, 무슨 국가 3계년 계획을 4년에 나눠서 한다고 했습니다

당시 중상층, 학생, 지식인은 민주주의라는말에 현혹되어서
그래 해보자라고 1년동안 동의했습니다

근데 타닌이 아주 강압적인 정책을 하자 바로 뒤를 돌려버리죠

그로인해, 공산운동이 더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치인들도 타닌을 반대하고
학생, 농부들이 공산당에 들어갑니다
뭐, 의회가 해산되고 정당이 금지됬으니 당연히 투표도 없었고
정부는 시민의견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래, 다 좋다고 칩시다
이렇게 해서 국가 경제가 발전을 한다면 그나마 낫을 겁니다

근데, 경제정책 하나도 안만듭니다

즉, 중상층, 경제인, 사회적 경제적 엘리트들이 등을 돌려버리죠

태국정치의 가장 큰 문제점.

항~~~상 한가지에만 집중함.
하나하면 둘을 못함
멀티테스킹을 못해요

자 그럼 타닌의 목표는 :

오로지 공산주의 저지

근데? 공산주의자 엄청 더 자극하고, 확산시킴

구테타를 일으켜서 타닌을 총리로 세운 Sangat도 눈치가 보이죠

이상한애가 나라를 망치고 있으니

그래서 또 구데타를 일으킵니다. 이거 구데타가 애들장난도 아니고..

다음내정자가 그래서 Kringsak이 됩니다
더나은 국정을 펴고 정치환경이 개선되었습니다

이사람이 잘한건, 중국과 쇼부를 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어디서 지원을 받을까요?
바로 공산국가들로부터 지원을 받았겠죠

그래서 중국이랑 쇼부를 봅니다
태국 공산당 지지를 금지하면 우리는 이걸 해주겠됴

이게뭐냐?
당시 캄보디아랑 베트남이 전쟁중이었습니다

근데 중국은 캄보디아를 지원하고 베트남은 소련이 지원했죠
Kringsak은 중국과 대화하고 캄보디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했죠

내적변수

1973년 이후, 태국의 정국은 여러 계파로 쪼개집니다
군인들이 여러 계파로 나뉘어져버리죠
즉, 이제 모든 군부세력을 통치하지 못하며
작은 계파들간의 갈등이 생기죠

그러다가 1980년대부터 Young Turks라는 신 군부세력들이 들고 일어섭니다
주요 요직에 있던 어린 군부세력들이, Kringsak의 자리를 위협해버리죠
이들은 원래 중간급 간부였고,베트남전쟁에 참여하면서 진보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떤 사람들이었습니다.

근데 이사람들이 똑똑한게

군인들이 통치를 하니 사람들한테 원망만 산다고 인식을 합니다
고로, 이들은 Kringsak에게 스스로 내려오라고 청유아닌 강요를 하고
Prem을 다음 총리로 내세웁니다

근데 이 쁘렘이란 사람이 대단한 사람입니다

왕실 추밀원 원장이기도 했고,
세미 민주주의를 도입했죠
왕에게 엄청 사랑을 받는 사람이었습니다
80년초에 권력을 잡았지만
제작년까지 추밀원장을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면, 세미 민주주의는 어떻게 이루어졌냐?

(1) 군부와 행정관료가 정치 일부를 간섭을 합니다

(2) 부분적으로 민간인이 정치에 참여하도록 허용합니다.

(3) 목표는 정치의 안정이었습니다

(4) 중요한 보직은 총리가 직접 지명하고, 별로 중요치 않은 보직은 국회의원들이 뽑게했죠
예를들면 환경부 장관은 국회의원들이, 외교부장관은 총리가 이런식으로 말이죠

(5) 시민단체 조직을 허용하고, 정부 비판을 허용합니다

(6) Vote of No Confidence (불신임투표)를 할 수 있게 합니다.
단, 국회의원에겐 가능하지만, 총리한테는 못함 ㅋㅋ

(7) 뭐 불공정해보이긴 하지만 8년동안 엄청난 발전을 이룹니다

(8) 의회시스템 부활

(9) 마지막, 내각을 여러번 재구성 했습니다


그럼 Prem의 목표는 무엇이었나?

당시 태국 경제는 무~진장 좋지 않았습니다.
경기부양이 목적이었습니다

정부 관료들과 민간 기업인들을 만나게 해줍니다.
부정부패를 촉진? 했다긴 보단 기업 부양 정책을 하려 한거겠죠?

지방 상업會, 상업센터를 만들어서 농촌 지원을 해줍니다
이게 나중에 커져서 태국 부정부패에 한목을 하게되죠

고로 많은 경제인들과 Prem은 아주 친한 관계를 형성합니다
왕의 지지를 받고, 부자들의 지지를 받고, 거기다 민주주의까지 해주니
사랑이 엄청났겠죠

이사람이 대단한게 딱 8년까지만 정계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돌연 사퇴하죠
그리고 민간정부에게 정부를 이양합니다
그리고 자기는 추밀원으로 들어가버리죠
밀당의 신이랄까요
치고빠지기의 신이죠

쁘렘은 수출위주의 (export oriented) 정책을 합니다
이게 기업 경쟁력과 국가경쟁력을 높였죠

그리고 태국인들이 불교에 대한 신앙심이 높고
불교가 국가를 통합하는 하나의 중요한 것이었기에
국왕을 아예 신격화 시킵니다
그래서 국왕 = 살아있는 부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이것은 성공합니다

그리고 왕은 국가적 이미지 (National Identity)로 등극하게 됩니다

태국의 국가 이념(National Ideology)

(1) 국가 (Nation)
(2) 종교 (Religion)
(3) 왕 (King)


근데 웃긴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더 많은 민주주의를 요구했습니다
근데 뭐 두려울게 있을까요?
군부의 지지 + 왕권의 지지인데
이젠 진보진영인 Young Turks (젊은 군인들)도 어떻게 못합니다
구테타를 일으키지만 실패해버리죠

1988년 투표를 합니다
그리고 찻차이 정부가 정권을 인양하게 되죠

찻차이라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거의 전두환급으로 부정부패를 저지르죠
그냥 정치인들을 (당시 총리가 국회의원을 임명할 수 있었음[일부])
다 정치인으로 앉혀놉니다

니가 국회의원해서 정책만들어라 이런식이죠
당시 얼마나 부정부패가 심했냐면
Money Politic and Buffet Cabinet 이라고 불르정도였죠.

후.,, 이제 90년대에 들어왓습니다

90년대가 좀 복잡하고 어렵긴 한데,
태국정국은 끊임없이 불안했습니다
그러다 1997년 헌법이 개정되면서
선거로 인해 총리 및 정당이 선출이 됩니다

태국은 Parliamentary system을 따르기 때문에
일본과 영국과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다수의 정당에서 총리를 선출하죠

법이 바뀌면서 탁신이 치고 올라옵니다
그는 원래 경찰이었고, 사업가였는데,
정치인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탁신이 일어나면서 경제발전을 했지만,
부정부패가 촉진되고, 정국이 엉망이 되어버립니다
탁신은 너무 진보적이었거든요,

9/11 테러이후
War on Drug 라고 하면서
경찰에게 너무 많은 힘을 주죠
현재 두테르테의 마약전쟁 같다고 해야 할까요?
물론 태국으로 유입되고 나가는 마약량이 많았고
이건 국경을 통해서 이루어 졌습니다
당시 탁신은 태국을 인도차이나반도의 지리적여건을 이용해
경제 개발을 하려 했죠.
그러므로 마약상들을 다 처치하려 햇답니다

근데 글쎄요, 전 모르겠습니다
탁신이 과연 나쁜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
이건 역사가 판단해주겠죠 :)

아! 그는 과거 맨씨티 구단주이기도 했습니다
산 가격에 두배에 팔았다고 하더라구요
타고난 사업가인가요

이만 마무리를 할까,
한챕터를 더 해야할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혹시라도 더 듣고싶으신 분이 있다면
태국 정치근현대사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려 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긴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 혹시 제 글의 출처가 궁금하신 분이 있으실 겁니다
태국정치는 워낙 관심이 없다보니 국내에서도 학문적으로 연구가 많이 안되있죠.
저는 태국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
태국 정치학뿐만은 아니고, 동남아 정치학, 국제관계학을 공부했는데,
가물가물하네요.
지금 다시 복습하고 있단 생각으로 하니 재미있습니다^^


저는 파리로 떠납니다!

파리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

오늘도 @brianyang0912의 큐레이팅 시간입니다

이번엔 총 0.6 스팀달러 (0.2SBD X 3) 달러가 상금으로 지급 될 예정입니다.

너무 쉬운 문제들을 냈더니, 나중에 참여한 분들이 참여를 못하시게 되어,
문제를 좀 다양성에 초점을 두고 내겠습니다!
한번 해 봅시다!

각 문제의 정답을 모두 말하셔도 되나,
세개를 다 맞추시더라도 하나만 인정하여
다른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brianyang0912의 종교는 무엇일까요? (0.2 스팀달러)
(1) 무교
(2) 기독교
(3) 천주교
(4) 불교
(5) 흰두교
(6) 무슬림

@brianyang0912과 동남아시아 여행을 같이갔던 처리의 성(Family Name)은? (0.2 스팀달러)

(1) 김
(2) 남
(3) 신
(4) 이
(5) 박

@ ASEAN 국가는 10개 국가가 있습니다. 이중 본인이 동남아시아(ASEAN)에서 패권국이라고 생각하는 국가는? (0.2 스팀달러)
(1) 인도네시아
(2) 베트남
(3) 태국
(4) 라오스
(5) 캄보디아
(6) 미얀마
(7) 브루나이
(8) 필리핀
(9) 말레이시아
(10) 싱가폴

보너스 0.1 스팀달러 문제!

우리나라는 IMF 를 겪었습니다
이 IMF 는 도미노처럼 후루루루 전파됬는데요
IMF (아시아금융우기)가 최초로 발생한 국가는?
(1) 한국
(2) 일본
(3) 중국
(4) 말레이시아
(5) 태국
(6 )미국
(7) 영국
(8) 싱가폴


참여해주시는 분 모두,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 모두,
감사합니다

더 많은 큐레이팅은 #brianyang0912을 검색해 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요건 심심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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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태국은 가보진 않았지만
잼있는 이야기 잘 읽었네요^^
글을 참 잘 쓰시네요 ㅠㅠ
문제는 너무 어려워서 오늘은 그냥넘길께요^^
팔로우하고 갑니다~ 자주 소통하고 지내요^^

@heeyaa35 님 처음뵙는 것 같습니다 :)
반갑습니다~!!

재밌게 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글을 잘 못쓰는데 ㅠㅠ
칭찬도해주시고

오늘하루도 멋지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저도 팔로우할게요!
자주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Loading...

태국도 우리나라처럼 민주주의 진통이 컸었군요.1번4,2번2, 3번1,보5도전!

네네! 진통도 크고, 아직도 발전해야할게 많은 것 같아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태국여행가기전에 이글을 읽고 갔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겠네요.
그냥 관광지의 겉모습만 보고 다닌것 같아요.^^;;
여친이 파리에 계시군요. 살고 계신곳도 그렇고 글로벌한 스케일을 가지고 계신듯...ㅋㅋ
이웃 신청하고 갑니다. 좋은 이웃으로 지내요. 메리크리스마스~~ ^^

가시고기님 :) 잘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한쿡에서 여친은 지금 오고 있습니다!!!
넘 설렙니다~~~

저도 팔로우 했답니다 (몇일 전에요! ㅎㅎㅎㅎ)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오 정치이야기를 이렇게 재밌게 하시다니

정답은
5 흰두교
4 뭐 골랐더라...ㅜ
1인도네시아
5 태국

rbaggo님~!!!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 :)

참여 감사합니드앗!!!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태국갔을때 무슨.. 황금색 왕궁을 갔었는데 으리으리하더라구요~ 왕이 그런존재군요...

아마 Grand Palace (왓프라깨우)를 다녀오신 것 같습니다 :) 태국 로얄 패밀리는 실로 대단하죠! 돈도 돈이고, 권력도 장난이 아닙니다 !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오늘도 너무 재밋게 잘읽엇습니다.
종교는 왠지 1번 무교이실것같네요
성은.. 무난하게 김으로 가겠습니다 1번!
패권은 인도네시아라고 생각합니다!
보너스 문제는 태국이네요!

오늘도 참여 감사합니다~~!
정답은 지금 공개합니닷!!!!!! ㅎㅎㅎ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정답 축하드립니다^^

하나더, 태국에서 스님은 정말 존중받은 인물들입니다. 스팀에게 함부로 할 시 큰일납니다.

"스팀"에서 흠칫!!? 했네요!! 무의식중에 브라이언님의 무한 스팀사랑이 드러난 것은 아닌지 ㅎㅎㅎ

ㅋㅋㅋ 아이고 웃고가요

아이고야, 저도 모르게 스팀사랑이........ㅋㅋㅋㅋㅋㅋ
저도 몰랐는데 ㅋㅋ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열심히 잘 읽어주셨군요 ㅠㅠ
감동입니다 스텔라님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rem이 대단한 사람이군요. 예나 지금이나 지도자가 중요하군요. 긴글 잘 읽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예나 지금이나 지도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도자의 평가는 아마 역사가 할 것 같지만,
글쎄요, ㅎㅎ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쁘렘은 지난 2014년 군테타 이후로
쉬는 것 같습니다
나이도 많구요,

그래도 정계 중심에서 35년이상 활동했으니,
대단한 사람이죠 :)

댓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 이브 보내세요 :)

기독교 김 싱가폴 싱가폴 아무도 답을 안 달기에 한번 ^^
지금 가운데 서 계신 거에요?

@euni 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재밌는 사진이 없네요 :)
클스마스라서 그런가용?ㅎㅎㅎ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가운데 서있는건 흔히 뽀샾한겁니당
친구가 옛~날에 해준건데 심심해서...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건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세요!

오늘을 바빠서 사진을 ^^
그리고 정답이 뭐에요 ?

아 그리고 정답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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