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비트 무한횡보(?), 알트코인의 급등에 대해 적어봅니다. (+ 0.2 스팀달러 받아가세요)
안녕하세요 @brianyang0912 입니다.
오늘은 뇌피셜을 한번 써보려 합니다.
현 코인시장 상황과 관련되서 써보려 하는데,
제가 말재주도 없고, 지식이 많이 부족해
아마 지적당할 만한 부분이 많을 겁니다
하지만,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현상황 관련,
어젯 밤 장이 폭락했습니다
비트는 현재까지 전 고점대비 약 4000 달러정도가 빠졌죠
오래 코인을 투자하신분들은 아시겠지만
5월이나 그즈음이었으면 알트들 , 모두 토막났을 겁니다.
근데 모두들 신 고점을 찍고 있죠,
저도 무서웠습니다.
아 이번에 또 다시 대 폭락이 온다면,
지금이 거의 그 시기다.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이 40% 아래로 떨어지면,
엄청난 하락이 올거라 합니다
지금 현 비트코인의 시장점유율은 43.3%구요
어제보다 약 1%가 떨어진 시점입니다.
어쨋든, 어젯 밤 하락장이 있었구요,
비트는 전 고점 대비 4000 불이 하락한 상대입니다.
앞으로 비트 점유율이 40%아래로 떨어진다면
어떻게 될지 확신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비트는 떨어져도 알트들이 버텨준다면?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기는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예전과 시장 흐름이 달라졌다고..
즉, 현재 아무 알트코인이나 오르는 이 현 상황은,
우연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 시장을 누가 움직이냐?
그 불분명한 "세력" 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력들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분명히 존재합니다
기관이 아니고, 어떤 특정 그룹의 사람들이 아니더라도
작은 알트코인시장에선 세력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세력들이 알트코인들에 주목을 할까요?
더 큰 세력들이 코인시장으로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비트코인의 선물 상장이 무슨 의미를 말하는지,
이전에 코인시장에 있었던 "세력"들은 누구였을까요?
그건 모르죠, 이미 말씀드린대로,
개인일 수도, 특정 그룹의 사람일지도,,
비트코인이 선물거래에 상장되면서
이전과는 다른양상을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주식처럼, 이제 비트코인을 만질 수 있는 사람이
개인이나 특정 소수의 그룹의 사람들이 아닌
기관이 됬다는 겁니다
앞으로는 떡락하고나 급락하거나 이런 일이 적어질 것이라 예상합니다
즉 무한 횡보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선물시장에선 아마 공매도가 가능 할 것 입니다
비트코인이 2300만원이던 2400만원이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젠 그저 얼마까지 올라가고 얼마까지 내려가냐
이 순간, 이 gap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의 급상승 급하락이 없다면
비트코인은 앞으로 호재가 없다면,
전고점을 뚫기 어려워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재미가 없어지죠,
횡보를 지속하는 동안
다른 알트코인들은 지속해서 급락을 반복한다면?
아마 알트코인 쪽을 볼 것 이라 생각합니다
분명 여기에도 지난 2주동안, 200만원을 가지고 350만원을 만드신분도,
2000만원을 가지고 3억을 만드신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 코인이 지루하게 횡보만 한다면,
점점 질리기 시작하겠죠
왜 횡보만 하냐,
선물거래 1호가당 25불 입니다.
지금 코인거래소의 몇천원과는 이미 다른 차원이죠
1호당 25불씩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이 진폭은 처음에는 크게 보이겠지만
점점 작아지겠죠
이러한 변동폭이 적어도
기관들은 매수할 수 있는 금액 자체가 크기에
충분한 손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250만원 투자해서 비트 1개를 사서 5만원이 올르는 것과
22억 5천만원을 가지고 비트 100개를 사서 500만원이 오르는
그차 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 기관들은, 이걸 exploiting 할 것이고,
개인 투자자들은 이걸 뚫거나 저지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자 그럼, 개인투자자들, 기존의 세력들은 어디로 이동을 할까요?
바로 알트코인 시장이죠
비트코인 시장에서 재미가 없고,
비트코인을 움직여도 알트코인 시장의 움직임이 없다면,
새로운 제2의 비트코인같은 알트코인들을 만들겠죠
그 자금들은 아마 알트코인으로 들어 갈 것으로 봅니다
물론, 내일 당장 오는 것은 아닙니다
아마 3분기 정도 걸릴 것이라 예측합니다
비트코인 자체가 더 많은 상장을 하고,
그러다보면
아마 내년 3~4분기 정도에 알트코인들로 많은 자금이 유입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전 생각합니다
이전과 시장 흐름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불과 7개월전 급락과는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단 우려되는점은, 비트의 시장점유율이 40% 아래로 내려갔을때
다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알트와 비트 상승 하락이 비례하지 않다면,
제 말을 논리가 조~~~~끔 이나마 맞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알트코인 시장의 급상승은 우연이 아닌 것 같습니다
분명, "세력"들이 코인 뒤에 있습니다
인식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코인 고수도, 아무것도 아니지만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앞으로 내년엔
제2의 알트코인,
즉 메이져급
1군 2군 3군
이런식으로 나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1군,2군,3군에 어느것이 포함 될 것이라 생각하나요
아마 1군엔 지금코인원에 상장되있는 친구들
2군에는 오미세고, 스트라
3군에는,,, 다른 알트코인들
이렇게 채워지지 않을까요?
저도 궁금합니다 어떻게 변할지
저는 자본가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지만
오늘은 한번뇌피셜을 써봤습니다
코인이야기는 거의 처음 써본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어보셨거나
틀린부분
동의하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팅, 팔로우, 댓글은 사랑입니다
큐레이팅 문제
가장 먼저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 0.2 스팀달러를 보내드립니다.
뮌헨의 판트에 대해서 다뤄 본적이 있습니다
판트를 쉽게말하면, 한국에서 소주를 살때
소주값(천원) + 소주병(100원) 값을 청구해 총 가격이 (1100원이 되는데요)
독일에서 코카콜라 한 캔을 먹을시 붙는 판트의 가격을 적어주세요!
정답을 맞추시거나
가장 근접하게 말씀해주신 분께
0.2 스팀을 드립니다^^
더많은 큐레이팅을 원하시는분은
오늘 큐레이팅 관련글 (https://steemkr.com/kr/@brianyang0912/18-2-40-0-2) <-- 참여하세요!
#brianyang0912 를 검색하세요^^
아.. 40퍼 밑으로 떨어지면 더 하락 할 가능성이 있고
앞으로 여태까지와같은 급등이 올 가능성은 적은가보네요.
독일에서 콜라 가격과 딱 맞는 동전을 갖고있어서 사려고하는데 돈이 모자르다해서 영어도 안통하는 곳에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국 어떻게든 찾아서 25센트쯤 더 냈던것같은데.. 윗분이 먼저 말해주셨네요 ㅋㅋ 다 마시기도 전에 길에 계시던 분이 다 마셨으면 병 달라고 강요해서 뺏기듯이 드렸던 기억도 나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팔로우하고 갈께요~
아뇨 내년 연말까진 급등 하진 않을까요?
상장됬다고해서 바로 적용되진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얼마간은 급등하겠지만,
기관들이 들어오면서 급등 급락은 더 없어지겠죠..?
글 잘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물론 퐐로우 했습니다^^
일본도 저런 식의 병 보증료를 받는 음료들이 있지요. 라무네가 그랫던가... 전 2유로센트 봅니다
감사합니다
정답은 추후 공개하겠습니다^^
독일이 빈병가격을 많이 준다고 들었는데...
저는 25cent 로 한번 해보겟습니다^^
감사합니다~!
독일은 음료가격+ 판트(빈병) 가격이 따로 붙습니다.
즉, 어디서든 구매를 할때
빈병가격을 추가로 내고 음료 구매가 가능하죠,
답은 추후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답 축하드립니다^^!
우왓!!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브라이언님^^
그래서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조르바님 댓글 감사합니다 : )
저도 아무래도 포트폴리오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급변하는 코인시장 속에서
포트폴리오 없시는 시장 예측이 참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10 센트 ^^

ㅎㅎㅎ아쉽게도! 25센트였답니다!!!
잠시 아일랜드 살때 슈퍼에서 비닐 봉지도 0.5유로 정도 했으니...
0.2는 줘야 하지 않을까요 ㅜㅠ... 250원은 주세요 흑흑
안녕하셍 jenn님 :)
비슷했지만 아쉬웠습닏
캔의 판트 가격은 25센터 유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