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평판 62가 되고 달라진 것들
1 단연컨데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스팀잇을 하기 시작한지 300여일이 넘는 순간동안 글을 쓰는 실력이 일취월장 한 것도 아니고요.
투자를 잘해서 스팀이 마구늘게 된 것도 아닙니다. 그냥 꾸준히 글을 발행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 그리고 어떤 글을 사람들이 좋아해줄까 궁금해하며 많은 실험을 해봤던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2 매번 소규모 밋업에 나가서 제가 투덜되는 것이 있다면 고래는 나에게 오지 않아라고 하는것이었는데요. 그분들도 취향이라는것이 있기에 나를 안찍어주시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virus707 님과 @skan 님의 꾸준한 보팅이 매일 글을 쓰게 하는 원동력중 큰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jjangjjangman 하루에 한번 꼭 쓰세요.
3 급하면 체합니다. 하루에 하나씩만 글을 발행해보세요. 사실 본격적인 컨텐츠로 하루에 하나를 발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겠지요.
자기만의 스타일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쉬지않고 꾸준히 발행하고 내가 가진 보팅파워를 정당하게 행사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두루두루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팀잇은 컨테스트가 아니고 SNS 니까요.
4 최근에 제가 보팅맛을 쎄게 후두려 맞아보니 아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그래서 시리즈 물을 준비중입니다. “Ned가 고팍스 밋업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 라는 아주 자극적인 제목으로 글을 준비중이고요. 많이 사랑해주세요.
네, 맞습니다. 보팅맛 제대로 봐서 저런 글에 중독되어버렸어요. 어제 SMT 백서도 한번 훑었습니다.
5 시리즈물에서도 언급할 예정이지만 제가 예상하는 스팀잇의 로드맵은 더 이상 sns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다들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스달 빼서 다른 코인 살게 아니라 파워업이 필요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들더라고요. 그 이유는 조만간 글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일이 너무 바뻐서 주말도 나가고 어린이날도 나갑니다. 한숨 나오지만 성공하려면 힘든것도 참을 수 있어야겠지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는 언제 60을 넘길까요!정말 부럽네요 ㅜㅜ
저도 파워업 하려고 열심히 스달모으고 있습니다..
스달뻠삥오면 다죽었어!!!!!!!!!!!!!ㅋㅋㅋㅋ
이거 저한테 항상 하는 말씀이신데.....1일1글을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ㅋ
스달빼서 스라벨할랬는데 스파업이라니ㅋㅋ항상고민하게되는 이슈네요
진짜는 스팀잇에 아닐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스타트업은 열정과 체력으로...ㅠ,ㅠ
힘내세요 부추님~
본 포스팅의 모든수익은 다음 소규모밋업때 사용되어집니다 감사합니다.
하루 1포스팅도 쉬운일은 아니더라구요^^
시리즈물이 기대됩니다^^
부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전한 스팀잇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삿갓 @yungonkim이 님의 글 잘 읽고 갑니다.
제 글에 보팅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님의 글 열심히 읽고 보팅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스팀잇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