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M의 잡담 - 온더보더 ON THR BORDER

in #kr9 years ago (edited)

최근에 온더보더를 방문해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웨이팅이 길어 거의 한시간 기다린 후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먹은 것은 스터프드 할라피뇨와 퀘소라이브입니다.

*스터프트 할라피뇨
할라피뇨 속을 치즈와 치킨으로 채워 튀긴 음식입니다.
2017-07-30-18-20-08.jpg

  • 퀘소라이브
    치즈에 치킨 또는 스테이크 등 아보카도, 샤워크림, 할라피뇨와 섞어서 나쵸등에 얹어 먹는 음식입니다.

2017-07-30-18-18-15.jpg

오래 기다린 후 먹었지만 맛있어서 또 기다리고 먹고싶어요.

봄의 잡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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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살아 티비로만 보며 가고싶었던 곳이네요 ㅠㅠ
서울갈일 있으면 꼭 가봐야 겠습니다^^

서울에만 있어서 아쉽더라고요 😂
정말 맛있어요!

맛있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정말 맛있어요😂

정말 맛있겠어요~ 잘보고 팔로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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