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1 hours ago아울렛첫째가 입을 옷이 없다고 옷을 사러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둘째는 할머니댁에 맡겨두고 첫째랑 남편이랑 집에서 가까운 아울렛 매장을 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피팅해보기만 하는데도 30~40분 기다려야…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 days ago요아정둘째가 남편한테 요아정 먹고 싶다고 말했나봐요. 저녁먹고 났더니 둘째 시켜준다고 말해서 잔소리 하고는 시키라고 했네요. 둘째는 군것질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저는 땡기지 않아서 안 먹었네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3 days ago엽떡과 통닭6월을 시작하는 날이라 사업국 사람들끼리 모여서 6월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이야기나누고 게임도 하고 퀴즈도 풀어 선물도 받으며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수석국장님께서 엽기 떡볶이와 가마치 통닭과 참외를 준비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4 days ago피자교회 끝나고 엄마집에 갔어요. 언니가 피자를 시켰다며 먹고 가라고 해서 피자를 먹고 왔어요. 처음 시켜본 피자집이었는데 맛이 괜찮더라구요. 초코맛 피자도 시켰었는데 단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맛있게 먹고 왔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6 days ago알탕얼마전부터 알탕이생각났어요. 시켜먹는거 말고 맛있게 하는데서 먹고 싶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근처에 알탕하는 짖이 있다고 데리고 갔어요. 애들이 크니 남편이랑 가끔씩 먹으러 나오니 좋네요. 알탕에 단백질…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7 days ago중식같이 일하는 쌤이랑 국장님 팀장님이랑 점심을 먹으러 갔어요. 각자 다른 메뉴를 시켜서 4가지 음식을 섞어가며 먹었어요. 가지덮밥, 짬뽕밥, 순두부, 마파두부를 시켰는데 가지가 맛있었고 국물을 많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9 days ago회퇴근이 늦을 것 같다고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밥은 어쩌냐고 물어봐서 집에가서 먹겠다했었어요. 집에오니 막상 먹을게 마따하지 않았어요. 뭐 먹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봐줘서 회를 먹으러 가자고 했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0 days ago스파게티와 볶음밥과 월남쌈어머님이랑 피자를 먹기로 했었는데 메뉴가 바뀌었어요. 볶음밥과 토마토스파게티를 시키셨러요. 양을 많이 주기도 하고 값도 괜찮은 편이고 맛도 괜찮은 곳이에요. 두개시켰는데도 양이 많아서 4명이 먹어도 배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1 days ago분식세트늦게까지 늦잠을 자서 교회에 못 갔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가족이 밖에 나가서 먹자고 했다가 첫째도 안 간다하고 메뉴도 잘 정하지 못해 배달 음식으로 시키기로 했어요. 김밥과 주먹밥 떡볶이와 비빔국수를…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2 days ago만화가게둘째랑 지하철 타고 강남 쪽에 갔다가 집 근처 지하철역에 도착했어요. 둘째한테 저녁 뭘 먹고 싶냐고 물어보니 마라탕 이야기를 했었다가 제가 덜 먹고 싶어하는 것을 눈치 챘더라구요. 만화가게에 가서 만화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4 days ago차돌된장찌개남편이 해주는 음식중에서 아이들이 잘 먹는 음식은 차돌 된장찌개에요. 차돌이 들어가서 더 구수한가봐요. 남편이 뜨문 뜨문 만들어줘서 그런가 차돌을 해주는 날이면 원래 밥 먹는 양보가 더 많이 먹더라구요. 남편이 자주 해 주었으면 좋겠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5 days ago엽떡같이 일하는 선생님과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간단하게 시켜먹자고 해서 가장 빨리오는 음식으로 엽기떡볶이와 튀김 주막밥을 주문했어요. 같이 일하는 선생님이 계산을 했어요. 빨리 오는대신 다른 곳보다는 양이 좀…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7 days ago오이소박이어머님이 저 좋아한다고 오이를 배달 시켜서 오이 소박이를 만들어 주셨어요. 담가 주신 오이소박이를 남편이 가져왔길래 밥에 먹어봤더니 짜지도 않고 딱 먹기 좋더라구요. 아삭하니 너무 맛있게 밥 한 그릇을…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19 days ago삼겹살덮밥냉동삼겹살이 있는데 가족들이 먹는 시간들이 달하서 구워 먹기가 애매하더라구요. 그래서 뭘 할까 찾아 보다가 삼겹살 덮밥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몇개중에 그나마 제일 간단해 보이는 레시피로 만들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3 days ago임플란트둘째 낳고 발치한 치아를 10년 이상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빨리 임플란트를 하라고 얘기를 계속하더라구요. 치아들이 변형이 된다고요. 저도 점점 삐둘어 지는게 느껴져서 몇군데 알아보았는데 가격이…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4 days ago새로 바뀐 식당오늘 교육받으러 갔어요. 교육받고 나서 본부장님께서 새로 바뀐 식당에 음식이 괜찮다며 교육받은 선생님들 수 만큼 예약을 해 주셨어요. 오징어볶음에 제육볶음까지 푸짐하게 나와서 맛있고 배부르게 잘…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5 days ago마라탕조카들이 놀러와서 점심으로 뭘 먹겠냐고 물어보니 마라탕을 말하더라구요. 약간 매운걸 즐기는 아이둘이랑 매운걸 잘 못 먹는 아이둘이랑 맞추느라 0.5단계로 시켰어요. 저은마라탕 배달은 란 시켜봐서 조카한테…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6 days ago닭발닭발을 먹었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7 days ago새로운 곳의 배달음식일이 있어 퇴근이 늦어졌는데 어머님네서 배달음식 시켜 먹는데서 곧장 어머님댁으로 퇴근을 했어요. 어머님이 구역 예배 드리시면서 시켜드셨는데 맛있었다고 저희도 맛보게 해주고 싶다고 배달해 주셨어요.…bluesky81 (70)in Avle 여성 육아 • 28 days ago떡볶이어머님이 파마하신다고 하셔서 저도 같이 가서 커트 하러 갔어요. 미용실에 오전에 갔는데 점심 먹기가 애매했는데 어머님이 파마하시는 동안 미용실 아래에 내려가서 저 혼자 떡볶이를 먹고 어머님은 포장해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