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끝나고 둘째 데리고 집에 왔어요.
그랬더니 첫째가 치킨을 먹고 싶다는 거에요.
집에있는 반찬을 해 주겠다고 하니 첫째가 뾰루퉁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주문을 했어요.
이번에는 60계치킨에서 시켰는데 치킨과 감자 튀김이 짜지도 않고 맛있더라구요.
다른 곳에서 시키면 둘째가 맵다고 잘 못 먹는데 오늘은 잘 먹었네요.
다른 곳보가 더 양이 많은 것 같았어요.
이번 달에는 더 아껴써야 하는데 치킨으로 저녁을 떼우니 편안하긴 하더라구요.
내일부터는 긴축 재정으로 들어가야겠어요.
아이들 치킨사랑을 막을수가 없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