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동생네 근처에 요거랜드라는 아이스크림가게가 있어요.
우리나라 '요아정(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이라는 아이스크림 가게랑 좀 비슷한 가게인가봐요.
아이스크림에 토핑 마음대로 올리고 그램수에 따라 받는 아이스크림가게에요.
시동생꺼 빼고 인원수많큼 사가지고 왔네요.
여러 가지 과일이랑 젤리, 떡 등을 토핑으로 올려서 사왔는데 베스킨라빈스의 제일 작은 사이즈를 한개씩 사왔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 달지 않고 리치같은 것들이랑 씹는 재미가 있는 토핑을 올려다 주어서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