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전에 같이 일했던 형님들이랑 술한잔 했었네요...
요즘은 적당히 안 먹으면 다음날 술이 잘 깨지지가 않습니다ㅠ
오후 3시쯤에 일어나서 멍 때리다가~~
근처 국민 짬뽕 가게를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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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시간때가 아니라서 그런지.. 홀에는 아무도 없네요ㅎ
짬뽕과 공깃밥을 시켰습니다.


10~15분 뒤에 짬뽕과 공깃밥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저번보다 많이 준 느낌입니다~!!

짬뽕 다먹고... 공깃밥 투척해서 먹었네요ㅎ
이제야 술이 깨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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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 지나가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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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이 자연스레 되는 비주얼이네요!! 꿀 맛이셨겠어요!!!
여기 짬뽕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