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야기 #1] 중국 청년 요양원을 아시나요?!
요양원이라고 하면 질병, 노환 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서 노인들이 이용하는 의료기관으로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작년(24년) 중국에서는 청년 요양원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 취업난에 지친 중국 청년들,
번아웃에 시달리는 20~30대 청년들,
경제적 자립을 통해 조기 은퇴를 계획하는 파이어족,
과도한 노동을 하지 않고 최소한의 생계 활동만 유지하는 탕핑족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청년 요양원은 한 달 이용료가 1500위안이며, 우리나라 기준 약 30만 원으로 저렴합니다.
이곳에서는 TV를 보거나 게임하며 간식도 먹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거나 마당이 있으면 마당에서 운동을 하고,
산에 올라가 명상의 시간을 갖기도 하고,
농사나 낚시도 합니다.
그냥 자유롭게 있는다고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저녁에는 공용 시간에 입소자들끼리 함께 저녁을 준비하고 대화를 나누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소소한 시간을 보내는 청년 요양원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중국 청년 요양원이 유행하는 것은 중국의 경기 둔화와 취업난, 일하기 싫어하는 젊은 세대들이 늘어나는 사회 현상을 반영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분석도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MBCNEWS / [이 시각 세계] 번아웃 온 중국 청년층에 '청년요양원' 인기]
흠...
우리나라도 가격만 착하게 나온다면...
나중에 청년 요양원 생길지도 모르겠네요 @.@
25.01.06
.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하고 요양원에 들어가는 건가요 !!
경제적 자립이 되야 이런 시설도 이용할텐데
이용 금액이 크지는 않지만 이용 금액 만큼은 벌어야 하니까요 ^^
부모님이 잘 살아서 지원해줄 수도 있고,
소소하게 월 30만 원 벌고 청년 요양원 이용하는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겠죠 @.@
🍀♥️
@ wakeupkitty
요즘 젊은 세대들이 많이 힘들어 한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중국은 우리보다 더 힘들것으로 추측되는 군요
SNS 영향으로 비슷하게 가는거겠죠ㅠ;
커뮤니티 시설이 있는 하숙(?) 느낌이네요 'ㅡ' ㅋㅋㅋ
저 곳에서 팅핑족들을 위해서
소소한 일자리까지 연계해주면 더 경쟁력이 있겠군요
오호라...??!! 한국에서도 한 번...??!! 'ㅁ'?? ㅋㅋㅋ
팅핑족은 아마 좋아할 것 같네요ㅎ
필요할 때 적절하게 쓴 다면 좋은 면도 있겠네요.
사회생활의 지침을 몇 개월 정도 생활하다 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보여요~
30만원있어야하면..그것도 부담아닌가요 흐흐
30만 원은 있어서 생활 하겠죠?ㅎㅎ
중국이 곧 망하겠네요 ㅎㅎ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잘 안 망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