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출근해야 하는데 잠이 오질 않아서
계속 스몬만 보고 있습니다.
사실 어제 새벽에 있는 토너먼트 몇개를 참여하다보니
수면 패턴이 꼬여서 잠이 오질 않네요..
그 사이에 jacekw 가 턱밑 까지 쫓아온 상황입니다
다행히 3위와의 격차는 조금 있는 편이라서
마지막 판에 뒤집혀도 최소 2위는 가능한 상태라
그냥 자러가도 될듯 합니다.

안 잔김에 골드카드 토너먼트인
The Shiny Path 까지 참여해보았는데
다행히 상금권인 16위안에 들어서
소소하게 챙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