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이지만 컴퓨터 잘모르는 Sunny의 블록체인 공부 - 1 (블록체인 기본정리,발전과정)

in #blockchain8 years ago

미래에는 블록체인이 대세가 될 것이다. 2017년 12월 비트코인의 시세가 미친듯이 치솟으며,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이끌었고 그때 세력들은 다 빠져나가면서 비트코인의 시세는 미친듯이 하락 현재 조정중인걸로 판단된다.

가격은 하락했다고 하나 긍정적인 부분은 제도권안으로 들어가고있고, 대기업들의 관심, 기관투자자들의 증가 등 다양한 부분이 있다. 결국, 블록체인 기술에서 빠질 수 없는 가상화폐의 가치는 올라갈 것으로 생각한다.

블록체인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입장에서 블록체인에 대해서 얼핏 알고만 있지, 제대로 아는것이 없다고 생각되어서 책을 읽기로 결정했다. 그래서 결정한 책이 바로 이것!

알기 쉬운 블록체인 !

정말 알기 쉬운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다. ㅋㅋㅋㅋㅋ

블록체인을 가장 직접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분산식 장부 이다.

장부라고 하면 사실 돈 쓰고나가고 기록한다? 라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약간 어릴때쓰던 용돈기입장 느낌?? ㅋㅋㅋ......

자 과거에는 물건을 사고 팔고 했을때 어떻게 기록했을까?? 종이에 일일히 쓰고 주고받고 했겠지 . 그리고 컴퓨터가 나오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컴퓨터에 이걸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기록하는건 좋은데 이것이 거짓으로 기록되었는지, 막쓴건지 알수가 없다.

그래서 나온게 회계사다. 회계사는 제3의 입장에서 공정하게 신뢰감 있게 장부를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회계사가 있어도 요즘 시대에 회계사에 돈 찔러주고 조작해달라고 하면,, 솔직히 조작 할 수도 있는게 현실(아 물론 이건 그냥 영화적인 발상임 실제로 있는지는 모름)

무튼 그래서 장부를 여러개로 분산시켜서 모두 다 투명하게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 장부는 크게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게된다.

  1. 초대형 장부 - 각 블록 하나를 한 페이지로 볼 수 있는데(여기엔 하나혹은 여러개의 기록이있음) 이 블록이 무한대로 증가 할 수 있따.

  2. 암호와 순서가 있는 장부 - 장부 정보마다 블록으로 구성되어있음. 또, 각 블록은 타임스탬프가 기록되어 타임스탬프 순서에 따라 하나의 체인으로 연결되어 한개의 전체적인 장부로 형성됨.

  3. 분산식 장부 - 탈 중앙화된 장부이다, 모든 장부를 이용하는 사람이 공동으로 보호된다.

** 여기서 중앙화란? 탈중앙화란?

중앙화의 가장 쉬운 예를 들어보자~

내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구입한다고 가정

  1. 물건을 발주하고 ㅇㅇ페이로 결제

  2. ㅇㅇ페이쪽에서 돈을 수령하고 물건을 파는 사람에게 물건을 발송하세요 라고 통지함

  3. 판매자는 물건을 발송함

  4. 내가 물건을 받고 수령했어요~라고 확인

  5. ㅇㅇ페이가 판매자에게 돈을 준다.

이것이 흔한 중앙화된 거래 과정이다.

탈중앙화는 이런 중앙화된 거래에서 탈피해서 거래한다는 것이다.

즉, ㅇㅇ페이 필요없이 내가 판매자랑 바로 결제하고 물건받고 하는것

여기선 신뢰성의 문제 때문에 중앙화가 필요한것이었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생기면서 신뢰성의 문제가 전혀 문제가 되지않아 이런 거래가 가능하게 된다. 이것은 차차 알아보도록 하겠다 !!

첫 블록체인 글은 여기까지 하루하루 책을 읽어가면서 알기 쉽게 써보도록 하겠당.ㅜㅜ

읽으면서도 이해가 잘안가는 부분이 많다. 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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