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못드는 나날
2020.05.13
요 며칠 잠을 못자고 있다. 새벽 4시까지 잠이 안온다.
오늘은 3일째라 그래도 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데
저녁 늦은 시간에 뭘 안 먹으니까 딱 졸려운 시간대를 잠깐 벗어나면 잠이 아예 오질 않는다.
하.. 그렇다고 뭐 살이 빠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일요일, 월요일만 해도 도넛에 먹을건 엄청 먹고 또 저녁 때 운동을 해서 그런지 배고픔은 더 심하다.
차라리 다시 아침을 먹길 시작해야 하나...
오늘 낮에 갈비탕을 먹고 여의도 공원을 걸으며 오후에 있을 회의에서는 졸립지는 않은데 두통(?) 속에서 하루를 보냈다 ㅠㅠ
회의는 또 연속으로 있어서 오후 늦게 끝났고 늦었지만 30분이라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왔다.
휴.. 오늘은 과연 잠에 잘 들 수 있을까?
고민이 많으시군요. 숙면을 취해야 세상이 밝아 보이는데요.
잠에 들고 싶은데 자지를 못하네요 ㅋㅋㅋㅋ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