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투자로 성공을 꿈꾸며
여지껏의 스팀투자는 곁눈질이었다고 생각하자.
어깨너머 공부였다고 생각하자.
내년부터는 더욱 공격적으로 정략적으로 하자.
스팀이 내게 뭔가 해주기를 바라자 말고 스팀을 이용하지.
도구로 활용하자.
어차피 연장이란 게 도구란 게 그렇다.
그냥 놔두면 그대로이거나 녹이 난다
그러나 쓰면 사용하면 녹이 나는 것도 예방하고 뭔가를 깎거나 다듬거나 만들 수 있다.
설령 그것이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일지라도 그것 자체로도 충분히 역할이며 연결고리 혹은 의미가 된다.
낸 면에는 그렇게 해야겠다.
녹이 나게 놔두는 것보다는 그게 낫다.
뭔가 깎던지 때워 붙이던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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