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모델을 꿈꾸며 하는 스팀 투자 실증 이야기111,533/527/53.230/00/96

in zzan5 years ago

스팀 투자 96일 차다.
100일이 4일 남았다.

우리나라 풍습 중에 생명 존중 특히 사람을 두고는 삼칠일과 백일 그리고 첫돌을 매우 중히 여긴다.
그다음이 환갑인데 장수의 영향도 있지만 여하간 세월이 변해서 환갑은 사라져 가고 있다.
그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예전처럼 없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아직도 삼칠일과 백일 그리고 돌은 매우 중 여하며 그냥 넘기지를 않는다.
그야말로 떡 벌어지는 축하 잔치가 벌어지기 일쑤다.

일찍 들어온 (Transfer 23.730 STEEM POWER to bbn) 알스팀 23.730개는 바로 파워업 했다.


선물 상자가 좀 더 알차게 변하는 모습이다.
이것으로도 스팀이 조금 올랐구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일단 1$ 넘어서고 2$ 3$ 가다 보면 스티미언 무두의 얼굴이 희색이 만면하리다.

스달이 하루 열개가 좀 넘게 들어오니 11월 들어 5일 차인데 53개가 모였다.
이상태로 간다면 아무래도 320개 정도의 스팀 달러가 수입으로 들어올 것 같고
스팀 파워는 월말이면 1300개 전후로 늘 것이며 이자를 상환하고
나머지로 재원으로 스팀을 매수 재 투지 한다면 약 2500개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115,000 스팀 파워가 될 것으로 보이며 연말이면 120,000 스파의 대업을 이룰지도 모른다.
이것은 생각만으로도 신바람 나는 일이며 투자의 재미를 만끽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스팀 투자는 어설피 알면 맹물에 밥 말아 먹는 것처럼 금방 식상할 수 있으나 알면 알수록 우러나는 곰국과 같은 맛을 느낄 수 있고 그 맛에 매혹될 수밖에 없다.

오늘은 정리하여 기록하면/111,533/527/53.230/00/96이다.

이렇게 또 하루가 즐겁다.

여러분 모두 성투하시기를 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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