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禁 性상식 / 성인들을 위한 유머😍😘🤩
19禁 性상식
- 사랑을 할 때 여성들은 왜 소리를 낼까요?
- 체력소모는 남녀 중 누가 더 많을까요?
- 남성이 평생동안 느끼는 쾌감(오르가즘)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 만들어진 채 사정되지 않은 정자는 어디로
갈까요? ㅎㅎ
알듯 모를 듯.. 생뚱맞은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당..
ㅎㅎ
사람들은 누구나 할것없이
술을 마시거나.. 놀이기구를 타거나.. 쾌감을
느끼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소리가 입밖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성행위를 할 때에도 소리를
내게 되지요! ㅎㅎ
그런데 성행위시 내는 소리는 학자들마다 의견이
다르긴 하지만 의도적으로 내는 것이라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합니다.
대개 남성보단 여성들이 소리를 더 많이 내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는 것..
원래 성욕과 쾌감을 고조시키는 것은 남성호르
몬인데 여성들에겐 남성호르몬이 적으므로
성욕을 높이기 의해 의식적으로 특유의 소리를
낸다는 주장이지요! 그뿐만 아니라
여성들은 침실의 조명이나 잠옷 등에 변화를
주기도 하고 눈을 감기도 하면서 사랑의
즐거움을 느끼려 한답니다.
과연 여성들은 이런 주장에 동의할까요? ㅎ
대개 사람들은 섹스를 할때
남성이 상위에 위치하는 자세를 생각하며,
움직이는 동작이 남성이 많으므로 체력소모도
남성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론
여성들이 더 많다고 합니다.
여성들은 부교감신경의 움직임이 남성보다
더 뛰어나 성행위를 하는 중에 전신에 축적되어
있던 영양을 공급받기 때문에 피로를 덜 느끼는
것일뿐..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남성보다 더 많이 지친다고
합니다.
여성의 몸은 성행위에 더 적합한 구조로 되어
있어 평소엔 사용되지 않던 칼로리가 그때가
되면 폭발적으로 사용된다고 하내요!
반면 남성들은 기초대사에 필요한 열량이 여성
보다 더 많으므로 파트너와 같은 양의 열량을
소모해도 더 힘들어 하는 것처럼 보인답니다.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모든 남성들은 궁극적으론 자신의 성욕을
채우기 위해 여성들에게 값비싼 선물을 하거나
고급스런 식사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돈을
주기도 하지요!
어떻게 보면 자신의 오르가슴을 위해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지불하는데..
남성의 오르가즘 시간은 여성에 비해 무척이나
짧아서 평균 30초에 불과합니다.
여성들은 한번의 섹스로 여러번의 멀티오르가즘을 느끼기도 하지만 남성들은 한번의
사정으로 모든 것이 끝나기 때문..
만약 50년 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성관계를
가진다고 가정하면 평생동안 남성들이 느끼는
오르가즘시간은 불과 21시간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ㅎ
정자가 고환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있지요? 그렇게 만들어진
정자는 꼭 성행위가 아니더라도 몽정이나
자위행위에 의해 체외로 배출됩니다.
그런데 정관수술로 정자가 이동하는 길목을
묶어 버리게 되면 고환은 그 정보를 알아채곤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만들어진 것은 어떻게 될까요?
소변을 통해서 밖으로 배출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실제로는 체내의 여러곳으로 분산 흡수되어
없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정관수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성행위나 다른방법으로도 배출시키지도
않는다면 정자는 고환에서 계속 생성되어
우리몸 여러 곳으로 흡수 소멸되는 과정을
반복한답니다.
ㅎㅎ 한편 체외로 배출된 정자는 35분이 지나면
에너지가 다해 움직일 수 없다고 하네요!
언제나 상상초월.. 그저.. 성인들을 위한 ,
섹시유머로만 즐겨 주시길 바랍니당~ ㅎㅎ
할아버지와 손자
어느날 할아버지가 손자를 데리고 잠을 자다가
새벽녘에 아랫도리를 만져보니..
아 글쎄 딱딱한 무엇이 만져지는 게 아닌가?
워낙 오랜만에 일이라 잔뜩 상기된 할아버지..
옆에 있던 손자를 깨우며 말했습니다.
"너~ 빨리 건넌방에 가서 할머니 이리 오라고
하거라!! 빨리!!"
그러자 몹시 졸린 표정의 손자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건.. 제꺼라구요!!" "???"
왜 달콤하지 않을까요?
대학교 생물학과 수업시간에 교수가
열심히 남성의 정액에 대해 강의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깐... 남성의 정액은 다양한
영양소, 당분과 점액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자의 활동이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포도당, 맥아당, 과당, 단백질..... "
교수의 설명이 끝나자 마자 뒷줄의 한
여학생이 질문을 했습니다.
"교수님~ 그런데요
왜 달콤하지 않을까요?"
"오잉????" ㅎㅎㅎ
한라아파트
평생동안 과부로 살아온 할머니가 한라
아파트에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추운 겨울날 수도관이 얼었는데..
마침 잠깐 들렀던 외동아들이 수도사업소
에 신고를 하고 나갔습니다.
잠시 후 수도사업소의 남자직원이 방문하
기 위해 전화를 하자 할머니가 받았습니다.
"할머니 할랍니까?" 깜작 놀란 할머니..
"뭐? 나하고 한다고??"
"그게요.. 물 안나온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얼굴을 붉히며 핏대를 올린 할머니..
"어느 넘이 물 안나온다고 해?
나.. 아직 쓸만하다고!!"
"오잉???"
윤락녀와 애인과 마누라의 차이
윤락녀: "아직 멀었어요? 빨리 좀 끝내요~"
애인: "자기야.. 벌써 끝났어?"
마누라: "우리집 천장.. 다시 도배해야
겠어요!"
형씨~ 줄은 서야지!
뒷구멍으로 호박씨를 까는 여자가
느즈막하게 시집을 갔습니다.
불과 몇달도 안되어 행실에 좀.. 문제가
있다고 느낀 신랑이 어느날..
"여보! 나 며칠동안 출장다녀올게!"
하며 집을 나갔습니다.
그날밤 몰래 담넘어 창문으로 보니
부인이 다른 남자와 침대에 같이 있는게
보이자 확실하게 현장을 덮치기 위해
남편이 대문을 열고 현관을 향하는데
어디서 남자 목소리
가 들려왔습니다.
"이봐!! 형씨~ 줄은 서야지..
새치기 하면 돼나??" "오잉???"
어째... 웃을만 했나요?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즐겁게 보내보자구요!!! ㅎㅎ
오늘도 알콩달콩 꿀밤 되시길 바래요~^^
2018.12.05
비비아나
성교육은 아직까지도 쑥스러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재밌게 봤습니다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오늘도 올릴까 말까 망설였찌요~ㅎ
즐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음~~~ 반나절도 안 되겠습니다. ^^
행복한 저녁 되세요.
ㅎ..
매번 즐겁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당.^^
예전에 누가 그러더군요
오래되면 마누라가 옆에만 있으면 장작같다는말이 실감이 나네요.
버팀목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렇군요.
신체의 신비함..
남성과 여성의 비밀을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ㅎ
호기심으로 찾다보니 정말 신비로운
잡합상식이 넘쳐나네요~^^
소변으로 배출되는게 아니었군요^^
그러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다리는 코너입니다. 오늘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군요 ㅋㅋㅋ
ㅎ다행이네요~
늘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당.^^
오늘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ㅎㅎ
편안한 밤되세요 ^^
고맙습니다.^^
흥미진진한 지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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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호 몰랐습니다~
새로운 지식? 습득~
도움이 되셨다니..
늘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당.^^
항상 성인상식과 유머 감사합니다 ^^
망설이다 올린거라..!
즐겁게 즐겨 주셔서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