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물발견 - Part02
이건 예전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때,
후임이었던 용성이에게 그려준 그림입니다.
이 친구가 복싱을 하고 있었거든요.
신인왕전을 앞두고, 기운내라고 그려주었던 그림입니다.
이 후임덕분에 신인왕전 응원도 갔었습니다.
복싱을 경기장에서 그렇게 가깝게 본 건 처음이었습니다.
이 친구는 그해 신인왕이 되었습니다.
이후, 한국 라이트 웰터급 챔피언 및 WBO 아시아 퍼시픽 라이트 웰터급 챔피언이 되었네요.
나중에서야 들은 소식이었지만, 내가 챔프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왠지 뿌듯했습니다.
나라는 고참을 기억은 하고 있을까요? ^^;
#kr-art
ㅇㅇ 수정해둘께
댓글에 있어도 아마 적용될걸?
뉴비는 언제나 응원!이에요.
팁! : 너무 안좋은 글을 보셨을 땐, 눈물의 다운보팅을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뮤트도 한가지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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