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 더 칠드런 모자뜨기 시즌 11 - 아홉번째이야기(모자보내기+시즌마무리) ♥
드디어 신생아 모자뜨기 이번 시즌을 마무리 합니다.
지난 설 연휴 전에 모자를 완성하고, 세탁을 했습니다.
모자는 니트이기 때문에~ 차가운 물에 손빨래가 필요합니다.
손빨래를 하고, 잘 짜준다음..
(비틀어서 짜면 안됩니다. 손으로 꾹꾹 눌러가면서 짜줍니다.)
바람이 적당한 응달에서 말립니다.
설연휴 내내 말렸네요.
어제 퇴근을 하고, 모자를 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반송용 봉투와 비닐 봉투를 꺼내줍니다.
비닐봉투에 모자를 하나씩 담고, 스티커도 붙여줍니다.
그리고 동봉되었던 메모도 적고, 반송용 봉투에 담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모자를 보냈습니다.
사무실 근처 빨간 우체통 앞에서 인증샷 한번 찍어주고요.
우체통으로 쏘옥~
오후 2시에 우체부아저씨가 수거한다고 적혀있네요.
모자가 세이브 더 칠드런에 잘 도착해서~
예쁜 아가들을 만나게 되면 좋겠습니다.
모자가 모이는 날짜는 3월 9일이 마감이고,
이후에 아가들에게로 보내집니다.
올해는 어디로 가게 될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어디로 도착했는지 연락이 옵니다.^^)
그럼 이렇게~ 이번 신생아 모자뜨기 시즌을 마무리 합니다~^^/
올 가을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다시금 또 생각이 날 것 같네요.
따듯한 마음도 함께 전해지길 바래봅니다 :)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단테님ㅎㅎ 리스팀도 해가요ㅎㅎ
감사합니다~ ^^/
조르바님도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you are selling them? they are very pretty!
ボランティア活動です。
セーブ・ザ・チルドレンという国際救護団体のキャンペーンです。
アフリカ、中央アジアなどの新生児の体温を守ってあげるプロジェクトイベントです。
直接作った帽子を送ってくれます。^^/
정말 좋은 프로젝트에 참여해주셨네요 ㅜㅜ
맘씨도 고우시고 손재주도 정말 고으십니다;)
아기들이 받고 무척 행복해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아기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어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뿌듯하시겠어요. :)
감사합니다. 네, 뿌듯합니다. ^^/
와~ 정말 너무 멋지네요!!! 너무 고생하셨겠네요!! 제가다 감동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냥 하루에 조금씩 한땀, 한땀 뜨다보니 완성이 되더라구요~^^
아웅.. 너무너무 마음이 예쁘셔요.
저 모자를 받게되는 아가들은 복 많이 받을거에요. 정성이 한가득 들어있으니까^^
감사합니다.
아가들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요~^^/
고생하셨습니다. 너무 좋은 일 하셨네요.^_^
우체통 오랜만에 봅니다. 저희 동네에는 우체통이 없어요..=ㅅ=;;;;;;;;
감사합니다. 요즘 우체통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다행히 출근길에 우체통이 있어서 거기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전 우체국에 직접 가야해요.ㅋㅋ
아공.. 저런... 토닥토닥.. ㅜㅠ
아~ 한번 빨아야 하는군요.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군요.
받을 아이는 너무너무 행복해할겁니다.^^
네, 찬물에 가볍게 조물조물 세탁해주면 됩니다.
혹시 뜨개질 과정에서 오염이 되었을 수도 있고,
털실의 잔여물 등이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모자 너무 예뻐요ㅡ 아가들도 아가 엄마들도 많이 좋아하실 것 같아요 :)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이 되길..
감사합니다.^^
잘 도착했으면 좋겠어요.
단테님 수고 많으셨어요.
따뜻한 모자뿐만 아니라 따뜻한 마음도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모자를 뜨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