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과학 공부하기
첫째가 제일 좋아하는 과목은 [체육] 그 다음이 [과학] 이예요.
어렸을때부터 생명에 관심이 많아서 3살때부터 개구리 만지고 놀더니 아직까지도 생명과학에 제일 관심이 많답니다.
사실 생명과학 말이 거창하지만 우리 주변에 공기를 먹고 사는 모든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요즘 집에서 [집요한 과학씨] 전집을 한권씩 읽고 있습니다.
어제는 플라크톤에 대한 내용을 함께 읽고 관련 내용을 유투브에서 검색하여 동영상도 함께 보고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는 것을 아이에게 패드에 그리도록 했어요.
책만 읽고 마무리 하는 것보다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그림으로 남기는 과정이 아이에게도 더 흥미를 이끌어 내는 것 같습니다.
평소 미술을 싫어하는 아이인데 꽤나 집중해서 그리더라구요.
내일은 또 어떤 과학의 세계로 떠나게 될까요? 😆
(두근두근....;;;;;) 식은땀 ㅎㅎㅎ
두근두근 식은땀...ㅋㅋㅋㅋㅋ
내일은 식은땀의 세계로...go go
삐질삐질 ㅋㅋ
아이도 아이지만 엄마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난 래이랑 책을 함께 읽은지가....어언...
기억이 안나 ㅋㅋㅋ
하도 만화책만 읽으니... 이렇게라도 ㅠㅠㅠ
어제 주식 더 들어갔다가 또 물리고 미쳐부려요 ㅋㅋ
나도 마찬가지;;; 하이브 떨어지는거 보며 한개만 사볼까 하다가 콱 물려버렸네 ㅡㅡ;;; 충동구매가 문제야~~~(그외에도 두세가지를 더 물탔는데.... 더 기다렸다 물줄껄 ;;ㅠ)
이 한 몸 바쳐 아이와 과학의 세계로..: ㅎㅎ
멋진 엄마세요!
짚신벌레 넘 귀엽게 잘 그렸네요. 애니메이션 같아요.
저도 학창시절에 과학은 좋아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SF영화를 좋아하나 봅니다
오~~ 이렇게 공부하면 아이가 정말 흥미로워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