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백일 그리고 백일상차림

in Avle 여성 육아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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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어느덧 뱃일을 맞이하였습니다.

너무나 더운 여름날 태어났는데 가을가을한 날씨에 백일을 축하하게 되었어요.

어제 아침 일찍 미리 맞춰놓은 백설기와 수수팥떡을 찾아오고 인터넷으로 대여한 백일상을 시댁 마당에 차려보았습니다.

대여상은 인터넷으로 29,000원에 주문하였는데 화려한 것보다는 심플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스타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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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차림에는 첫째가 함께 도와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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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토리도 주워와 장식해주었어요.

과일과 떡도 올리고 가족 모두 함께 축하하며 사진도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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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제일 막내로 짠! 하고 태어나 모든 가족들의 사랑을 받고 또 가족들이 더 화목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엄마한테 와줘서 다시 한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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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상 넘넘 예쁘다!!!!!
이미 하블에서 보고 알고는 있었지만 벌써 백일이하니 놀라워 놀라워!!!!
백일 넘 축하하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벌써요? 와 축하드립니다.
야외에서 멋지네요

백일 축하축하~
건강하게 쑥쑥 자라라~

우와~ 벌써 백일이야? 시간 빠르다...ㅎㅎ
축하한다 둘째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야외에서 하는 백일상이라서 뭔가 더 특별해보여요♡
아이의 백일도 너무 축하하고 축복하지만
백일동안 아이키우시느라 고생하신 @bans님을 더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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