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나들이 -2
안녕하세요. 술을 즐기는 아들바보@ballantines30입니다. 이른아침 집을 나섰네요. 오늘은 병원 진료도 있고.... 어제 퇴근 후 동료에게 받은 전화가 맘에 걸려서^&^
여러 이슈가 많았는데요. ㅠㅠ 부디 스트레스 없이 잘 마무리 되길 바래봅니다. 가즈아!!
지난주 본가 식구들 집들이 후 일요일 아이와 무얼 할까 고민아닌 고민 했죠.. 날씨가 좋으니 가만 있을스 없어 밖으로 ^&^
아이는 퀵보드를 타고... 저는 그뒤를 따라^&^ 본격적인 나들이 가즈아!!
가다보니 낚시하던 분들도 보입니다.
아이가 내려가 보자고 해서 기까이 가보았지만 물고기를 잡으신분은 없는 걸로.^^
봄이 오고 있다는 소식도 접하니 더 좋네요.
봄이 오니 밖에서 할일들이 더 많아집니다.
더 많은 추억을 남길수 있겠죠?
봄인데 미세먼지도 많구 더군다나 날까지 흐리고 춥네요. ㅠㅠ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도 힘내시고 저의 소소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coming soon!!!
누가 거친 숨소리를 내나 했는데...30년산님이셨군요! ㅋㅋㅋ
맞아요 ㅠㅠ 숨찹니다. ㅋㅋㅋ
저도 도구를 준비해야할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ㅋㅋ 30년산님 ㅋㅋ
겨우 읽었어요
지송 너무 잼없었죠^&^
노력할게요. ㅋㅋ
행복하세요.
앗... 개나리 아닙니까???
^&^ 노래가 생각나죠 ㅋㅋ
행복하세요.
강을 따라 산책하고 싶네요. 저희 동네엔 그런곳이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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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니 좋은 점들이 있어서 좋습니다.
ㅋ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라운지 가고 싶네요^&^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 데리고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 한번 다녀와야 겠네요^^
주말엔 저도 오랜만에
한강 한번 나가봐야겠네요~
이번 주말은 날씨가 좋을지 기대되네요.
아이 킥보드타면 쫓아다니기 힘들죠;;
불금 행복하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