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19-04-14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in #kr7 years ago (edited)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2019-04-14 일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간

1. 오늘의 고마운 일 : 라하 맡기기

아직 라하를 딱 맡기진 못하지만, 교회에 갈 때면 라하를 맡겨보고 있는데, 오늘도 라하가 영아부실에서 울지 않고 잘 놀아줘서... 잘 큰것 같아서 참으로 좋다

2. 오늘의 아쉬운 일 : 다이어트

정장 바지가 터져버려서.... 다른 정장을 입었는데, 역시나 다 타이트하다... 뱃속에는 저녁에 먹은 것이 소화가 안된것 같은 느낌이 가득하다... 소화력이 떨어진것인지 그냥 그 자체로 짜증이나고 화가난다... 내 자신에게도 짜증이 나는듯 하다 휴......... 릴렉스

3.내일의 할일

월요일 회사.... 과기부 블록체인 국민참여단 신청하기

Part 2. 육아일기 (D+321)

라하야... 오늘 참으로 힘듬하루야, 널 재우는건 아직도 쉽지 않구나, 평소에는 괜찮은데 여전히 졸리면 엄마를 찾는데 엄마도 많이 지쳐가고, 아빠도 덩달아 지쳐.. 너에게 수면 습관을 키우기 위해 불끄고 다 같이 누워있는데, 계속 서럽게 울고 있는 네 모습이 아빠는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로 잠을 자지 않는 네 모습에 화가 나기도 했단다 ㅜㅜ 니가 무슨죄가 있다가 화가 났는지 모르겠다 ㅠㅠ 미안해 ㅠㅠ 그래도 잘 자주면 좋겠다

Part 3. 스팀몬스터 이야기 ‍

일퀘(다이어1)

다이아1에 진입완료
이번 리그는 챔피온까지 갈 수 있을까...? 시간이 얼마 안남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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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곰님~ 아기가 생기고 나면 이쁘긴 엄청 이쁜데 단 한시도 내 온전한 휴식이 없어서 힘도 드시지요? ^^
밖에서건 안에서건 일하고 집에 오면 잠시 쉴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절실하긴 합니다.
라하도 머지 않아 재워 주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텐데요 힘듬조차 추억이 되시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라고 ㅋㅋ 이렇게 나마 이야기 해보니깐 마음이 조금 풀립니다 ㅎㅎ

저는 코박봇 입니다.
보팅하고 갑니다 :) 좋은 밤 되세요.

라하가 성장하면 "너 애기였을때 잠때문에 엄마아빠 꽤나 힘들게 했지."라는 대화로 웃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계시네요..조금만 견디세요. 금세 성장해서 "결혼시켜줘" 할것입니다.

네 ㅋㅋ 그럼 또 엄청 슬프겟죠 ㅠㅠ

소화가 안된다는거 이해가 되네요
저도 나이가 먹기 시작하면서 소화력이 확실히 떨어진것 같아요 ㅠㅠ

맞아요 ㅠㅠㅠ 에휴 소식해야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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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gom 님 저는 님의 도난 계정 복구관련 포스팅을 보고 전문가이신 것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제 계정이 어제 마스터키 번호가 변경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불행이도 제 복구계정을 보니 steem이 아니고 steemhunt 인것을 발견해서 어떻게 해야될 지 막막해서 글을 올립니다. lexilee는 딸 계정인데 빌려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데, 나름대로 적지 않은 금액이라서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애들은 잠 재우는게 가장 힘들죠 그다음 먹이는거 옷입히는거...놀아주는거
말하다보니 안힘든게 없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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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ㅋㅋ 안자다가도 금방 스르륵 잠드는게 너무 귀엽긴 합니다 ㅎㅎ
어찌나 힘이 넘치는지...ㅎ

라하 금방 떨어져서 잘 겁니다.
아직 분리 불안이 있을 때에요.
가슴에 안아서 푹 재우세요.
나중에 혼자 자면 섭섭해 집니다. ㅋㅋ

ㅎㅎㅎ 그러게요
아직까지는 분리 불안 증세는 크게 없는 것 같아요 ㅎ
잠잘때만... 조금 그렇거든요 ㅠ 아마도 엄마가 젖을 물리며 재우는 습관이 있어서....
그렇게 재우지 않으면 쉽지 않아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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