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저녁 : 봄동 겉절이
오늘 나의 저녁시간 마감은 6시.
(간헐적 다욧 시간을 10시에서 6시로 수정함)
신랑이 간만에 일찍 오기도 했고(도착이 7시40분)
간만에 닭볶음탕도 해주려고 준비하느라 나의 저녁이 패쓰되었다.
그래도 의지를 불태워 나를 위한 봄동 겉절이를 만듬 ㅋㅋ
봄동을 먹기좋게 잘라 깨끗이 샤워시킴
어제 남은 파 추가요~~
오늘 사온 팽이버섯도 추가요~~
(양념 : 까나리액젓, 들기름, 매실액, 고추가루 2스푼씩, 다진마늘 약간)
수퍼푸드인 햄프씨드도 한스푼 듬뿍 넣어준다~~
나의 저녁 완성..
닭볶음탕의 유혹을 뿌리치고 야채만 먹음.. 뿌듯 ^^
하지만 6시는 넘겨버린 시간이라 간헐적은 실패 ㅠㅠ
낼 pt가서 더 빡쎄게!!!
6시 이후에 공복.. 다이어트의 80%가 식단이라고 합니다
유지하시구 pt열심히 받으시면 쭉쭉 빠지실겁니다 화이팅입니다 !
햄프씨드? 처음접해보는 음식이네요 ?
햄프씨드가 수퍼푸드중 하나에요.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아이들 성장에도 도움되고 등등 좋은점이 많다고 해서 저희는 모든 음식에 거의 넣어요. 밥에도 넣어서 하고 (잡곡처럼) 참깨 대신 햄프씨드를 뿌리기도하고 요플레, 샐러드에 뿌려먹어도 고소하고 맛나요 ~ 먹스팀 많이 하시나봐요.. 다욧트중인데 먹고싶네요 ^^;;
아~~ 봄동 ^0^ 저도 한입 먹고싶네요.
요즘 봄동철이네 꼭 드셔보세요 ^^ 너무 맛나요~~
들기름에 소금만 뿌려서 먹어도 고소하고 맛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