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 살기]- 꼬따오 식당(yang)

마지막날 지나가면서 사람이 많았어서 한번 가보자 해서 가게 된 곳이었다.
가서보니 트립어드바이져랑 여기저기 소개된 곳이 많았다.
내부는 생각보다 꽤 컷다.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안쪽으로 자리가 많았다. 다만 에어컨이 없어서 너무 안쪽은 바람이 안통해 오히려 더울 것 같아서 바람드는 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공지게시판 같은게 있어서 보니 여기서 게스트하우스도 하고 있는것 같았다. 꼬따오에 오는 다이버들이 많다보니 섬 주민 전체가 다이버들에게 서비스하는 업종을 하는 집이 많은 것 같다.
메뉴를 보니 안하는 게 없는 듯 했다.
왠만한 요리는 다 있었고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팟타이와 치킨커틀렛을 시켰다.
음식이 나왔는데 양이 어마무시....태국에서 이정도면 이인분이라고 생각해야 할만한 양이 나왔다.
맛도 나쁘지 않아서 팟타이를 다 해치우고 치킨은 거의 못먹고 남겨야했다.ㅠㅜ
마지막날이 아니었다면 포장이라도 했을텐데 아쉬웠다.
여행지 정보
● Yang restaurant 楊家餐館, Ko Tao, Ko Pha-ngan District, 수라타니 84280 태국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안녕하세요~@trips.teem입니다. 꼬다오는 정말 한달있어도 괜찮은 동네인듯해요~~음식도 엄청 많이 주네요!!!!! ㅋ 앞으로도 좋은 여행지 많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ㅎ진짜요~ 다이빙 하는 분들 중에는 아예 여기에 정착하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치킨이 거대해 보이는데요 ㅎㅎ
뜯어 먹고 싶네요^00^
진짜 거대했어요...저도 적게 먹진 않는데 엄청 남겼어요..ㅜㅠ
마지막날이라서 많이 아쉽겠네요.
지금도 다시 가고 싶고 아쉽네요..ㅠㅜ
아니! 치킨을 남기시다니! 신성모독입니다.ㅋㅋㅋ

저도 어지간하면 남기지 않는데...ㅜㅠ 양이 너무 많았어요~ㅋㅋㅋ
크으 해산물 들어간 누들... 그냥 저거 하나면 진짜... 얼른 동남아 요리법을 배워야겠어요. 오징어 소스도 사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