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한달 살기] - 푸켓 빠통(정실론 스타벅스)
정실론에는 스타벅스가 두 곳이나 있다!
그 중에 정실론 앞에 있는 스타벅스를 갔다왔다:>
사실 스타벅스 자체는 우리나라나 크게 다르지 않다.
지역메뉴나 이 나라에서만 파는 메뉴가 있을까 싶어서 봤는데 티테락같은 밀크티 류의 음료를 팔았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사실 여기가 푸켓이 아니라 서울 어딘가라고 해도 그러려니 할 것 같다.
예쁜 텀블러가 있을까 싶어서 두근두근 하고 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다 파는 거 아니면 도시이름이 박힌 안 예쁜 텀블러 밖에 없어서 구입하지 않았다..
히비스커스와 석류젤리가 들어있는 차와 티테락과 레드벨벳케이크를 먹었다.
맛이 좀 독특한 느낌이었으나 우리나라에도 익숙한 맛이어서 신기하진 않았다.
인터넷은 빠르지 않았지만 콘센트가 있는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일하기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근처에 있는 코워킹스페이스에서 4시간 있는 것보다 음료 두잔에 케이크 하나 시키는 게 더 비싸다..ㄱ-
188 Thanon Ratuthit Songroipi Rd, Tambon Patong, Amphoe Kathu, Chang Wat Phuket 83150 태국
스타벅스는 거의 비슷하군요.ㅎ
스타벅스가 그 나라만의 상품이나 음료가 없는 점은 조금 아쉽긴 하네요. 저는 일본 여행만 가봤는데 거기서도 스타벅스보다는 일본 개인카페들이 더 좋았던거 같아요
ㅎㅎㅎ 사실 개인 카페를 좋아하는데 스벅의 무료 와이파이와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점에 끌려서 갔지요:)ㅋㅋ 아딜가나 비슷하니 필요할때 딱 생각나는 것 같아요~
신랑님 일하실때 에이카님은 뭐하세요?^^
커피가격은 비슷해요? ㅎㅎ
그래도 할인하는 텀블러도 있나봐요^^
많은 나라를 다녀본건 아니지만
스벅은 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그나마 일본이 좀 특색있는 한정 음료들이
시즌별로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살구프라푸치노는 정말 맛나서
일본여행내내 하루에 한두잔씩 마셨던 기억이나네요 ㅎㅎ
그 맛을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저도 태국은 2주정도 여행을 해본적이 몇번 있습니다. 늦기전에 도전해 봐야 겠네요. ^^
짱짱맨 호출로 왔습니다.
역시 위대한 스타벅스~ 세계 곳곳에 없는 곳이 없네요.^_^
스타벅스의 진한 카라멜 마끼아또가 먹고 싶네요.ㅎㅎ
오오 제작년에 전 10일정도 잇었는데 한달이라니 정말 부럽습니다!! 정실론은 물가가 그리 싸진 않아서 자주 못갔네요 ㅠ
브랜드 있는 카페는 아무래도 획일화가 불가피할 듯 합니다.
그래서 뭔가 새로운게 없는게 아쉽게 다가오네요..
ㅋㅋ 일할때마다 가면.. 돈도 문제지만 테이블이 일하기에 조금 불편 ㅋㅋ